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윤봉식
2023.5.3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7.27을 승리자의 명절로 뜻깊고 성대하게 경축하여야 하겠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으로 빛나는 7.27을 승리자의 명절로 영원히 빛내여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창작된 《7.27행진곡》, 《위대한 전승의 명절》, 《전승의 축포여 말하라》,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들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마다에 조국수호정신과 원쑤격멸의 의지, 새로운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며 오늘도 높이 울려펴지고있다.
뜻깊은 열병식광장에서는 물론 내 조국의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승리자의 긍지높이 울려퍼지는 시대의 명곡들이 창작되게 된데는 참으로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다.
주체102(2013)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여러가지 정치행사들을 조직하는것과 함께 전승 60돐을 보다 뜻깊게 경축하기 위하여 시대의 명곡들을 창작하기 위한 사업을 직접 발기하시고 몸소 지도해주시였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마다에 승리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심어주는 훌륭한 노래를 창작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충성의 보고드릴 일념안고 창작가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이 긴장한 창작사업을 벌려 열정을 다해 4편의 노래를 창작하였다.
창작된 노래들을 다 들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며 그가운데서도 노래 《7.27행진곡》이 정말 훌륭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이께서는 노래 《7.27행진곡》은 우리 당의 빛나는 백전백승의 전승령도사와 함께 먼 후날에 가서도 승리자들의 행진곡으로 영원히 불리워질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감격에 겨워 몸둘바를 몰라하는 창작가들을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믿음에 넘치신 어조로 자신께서는 전승 60돐을 뜻깊게 경축하는 의미에서 전투적랑만과 승리의 희열이 차넘치는 좋은 노래를 만들어 온 나라를 들었다놓아야 하겠다고 생각하였다고, 그런데 동무들이 자신의 의도에 맞는 훌륭한 노래를 창작하였다고, 자신께서는 노래 《7.27행진곡》을 어제도 듣고 오늘도 들었다고, 정말 멋쟁이노래를 내놓았다고 하시며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노래 《7.27행진곡》에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기념훈장을 수여하여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나라 력사에 예술작품에 상을 수여한 전례는 있지만 노래에 훈장을 수여한 례는 없을것이라고 하시면서 노래에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기념훈장을 수여하면 우리의 후대들이 먼 후날에 가서도 이 노래가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창작된 노래라는것을 알게 될것이며 우리 당력사에 영원한 추억의 행진곡, 승리자들의 행진곡으로 남을것이라고 하시면서 그 정당성과 의의에 대하여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그러시고는 후날 4편의 노래에 모두 훈장을 수여하도록 하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가요창작력사에는 그 아무리 특색있는 명곡이라 하여도 세상에 태여나자마자 훈장을 수여받은 가요는 없었다.
전승세대의 값높은 위훈과 고귀한 넋이 영광의 최절정에서 빛나도록 하여주신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조국수호자들의 정신은 영원불멸할것이며 시대의 명곡들은 오늘도 래일도 주체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메아리로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