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앞당겨오기 위한 주체111(2022)년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력사적인 과업을 제시하였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 방침들은 다 인민을 위한것입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발전과 변혁의 5개년계획을 수행함에 있어서 지금의 한해한해의 사업은 사회주의건설의 발전적단계에 있어서나 우리 당과 국가의 현실적조건과 환경에 있어서 대단히 관건적이고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5개년계획수행의 두번째 해인 2022년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조선로동당과 인민앞에는 값비싼 교훈과 헌신의 노력이 응축되여있고 비상한 책임감과 분발력으로 충만되여있는 2021년의 성과와 경험들을 적극 장려하고 증폭시키며 더 큰 성공과 승리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겨와야 할 무거운 임무가 나서고있다.
2022년 조선로동당과 인민앞에 나서는 기본과업은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여 조국청사에 영광스러운 한페지를 아로새기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건설의 기본전선인 경제부문에서 현행생산을 활성화하면서 정비보강사업을 보다 힘있게 추진하여 나라의 경제를 장성궤도에 올려세우며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을 제공하는데 총집중하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들을 밝히였다. 이와 함께 과학과 교육, 보건을 비롯한 문화분야의 사업을 혁신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추동할데 대한 중요과업들과 비상방역사업을 국가사업의 제1순위로 놓고 강력하게 전개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들, 국방부문앞에 나서는 전투적과업들, 다사다변한 국제정치정세와 주변환경에 대처하여 대외사업부문에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적문제들과 일련의 전술적방향들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중대한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일데 대한 과업도 밝히였다.
조선로동당은 전당과 전체 인민이 과감한 진군기세에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침으로써 2022년을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