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의 최전망적인 목표, 그 실현을 위한 확고부동한 의지

 2022.6.1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서 하신 결론 《초급당비서들은 어머니당의 참된 정치일군이 되자》에서 혁명과 건설을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일관시키고 인민을 위하여 무조건적으로 복무하며 전체 인민이 리상하는 공산주의사회를 종국적으로 기어이 건설하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고 최전망적인 목표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고 그것을 당활동의 기본방식으로, 일군들의 활동원칙으로 내세웠습니다.》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는것을 최전망적인 목표로 내세운 조선로동당은 창당 첫시기부터 혁명 그 자체를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정식화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을 확고히 견지하여왔으며 그 위대한 힘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인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가장 어렵고 혹독한 시련과 난관이 중첩되는 오늘도 조선로동당의 이러한 결심과 의지는 변함이 없다.

혁명과 건설을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일관시켜 전체 인민이 리상하는 공산주의사회를 종국적으로 기어이 건설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인민에 대한 당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은 인민의 리상사회인 공산주의건설을 위한 사상초유의 힘을 분출시킨다. 믿음어린 눈길로 성장의 하루하루를 지켜주고 따뜻한 손길로 찬란한 미래에로 걸음걸음 이끌어주는 어머니당의 사랑은 어떤 최절정의 높은 목표라고 해도 단숨에 점령할수 있게 하는 힘과 열정의 근본원천으로 된다.

조선로동당의 결심과 의지는 어머니의 믿음과 사랑이 낳는 이 위대한 힘으로 인민의 리상사회인 공산주의사회를 기어이 건설하려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의 수반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인민을 마음의 기둥으로, 운명의 하늘로 여기시고 언제나 인민과 고락을 함께 하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인가 자신께서는 세상에 대고 우리 인민이 제일 위대한 인민이라는것을 자랑하고싶다고, 자신께서는 이런 훌륭한 인민과 함께 혁명하는것을 긍지로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이런 훌륭한 인민을 위하여 불타는 강도 서슴없이 건느고 험한 가시밭도 웃으며 헤쳐나가는 인민의 수호자,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려고 한다고 가슴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께서 맡기고가신 인민,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시련과 난관을 굴함없이 헤치는 우리 인민과 함께라면 점령 못할 요새도, 뚫지 못할 난관도 없으며 천리길, 만리길을 간다고 하여도, 천만대적이 앞을 가로막는다고 하여도 두려울것이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신조이기에 총비서동지께서는 시련이 중첩되는 오늘의 시기에도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인민에 대한 크나큰 사랑의 힘으로 대건설전투와 같은 거창한 창조대전들을 펼치고계시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박력있게 추진시켜나가고계신다.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은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내세우며 그들을 자주적인 혁명사상의 체현자, 창조적능력의 소유자로 준비시키는데서 가장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조선로동당은 전체 인민을 주체의 신념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한 사상의 강자, 눈부신 비약과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창조의 거인들로 억세게 키워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준비시켰다.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으로 혁명을 인도하는 나날에 조선로동당은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한 로동계급과 사회주의전야에 고귀한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애국농민들, 첨단돌파의 목표를 내세우고 탐구의 낮과 밤을 이어가는 과학자들,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에 용약 탄원진출하는 미더운 청년들을 키워냈다.

오늘도 조선로동당은 힘겨울수록 인민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으며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을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규정하고 투쟁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무조건적으로 복무하는것으로써 전체 인민이 리상하는 공산주의사회를 종국적으로 기어이 건설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인민을 위하여 무조건적으로 복무해야 한다는것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정책이다.

어머니는 자식들을 운명의 손길로 따뜻이 이끌어줄뿐 아니라 자기 자식의 요구라면 무조건적으로 군말없이 다 받아들이며 거기에 바쳐진 고심과 고뇌에 대하여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이는 자식들로 하여금 어떤 곡경속에서도 어머니만을 변함없이 따르게 하고 자식된 도리를 다하게 하는 말없는 교양으로 된다.

조선에서 진행되는 당대회들과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채택되는 모든 결정들에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인민들의 고생을 하루빨리 가셔주고 보다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을 누리게 하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가 관통되여있다.

조선에서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뜻밖의 재해를 당한 사람들에게 한시바삐 보금자리를 안겨주기 위해 전당적, 전국가적인 총력을 기울이기 위하여 모든 강력한 조치들을 선제적으로 취한것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선명하게 알수 있게 한다.

그리고 지금과 같은 극난한 조건에서 억만금을 들여서라도 인민들에게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며 어린이들에게 보다 개선된 양육조건을 마련해주는것을 한시도 미룰수 없는 숙원사업, 최중대정책으로 내세우고 완강히 실천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인민을 위한 사업을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실행하려는 강한 의지의 뚜렷한 발현으로 된다.

조선로동당은 당중앙위원회로부터 당세포에 이르기까지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체질화하고 자기의 고유한 활동방식으로 적극 구현해나갈것을 강하게 요구하고있다.

하여 조선에서는 인민을 위한 고생은 자신의 직업이라고, 고생을 묻어 인민의 기쁨을 얻기 위해 가는것이 자신의 길이라고 하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희생적인 위민헌신의 세계를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조선에서 인민을 위해 헌신하는 일군이 진짜 일군으로 평가되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 인민이 바라고 환호하는 일을 한가지라도 찾아할줄 아는 일군이 만사람의 존경을 받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이러한 투쟁의 자랑찬 결과이다.

하기에 조선인민은 당을 어머니로 부르며 당이 부르는 전구들에 용약 달려나가 자기의 슬기와 재능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으며 이로하여 조선에서의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은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다.

앞으로 세계는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을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일관시키고 인민을 위하여 무조건적으로 복무하는것으로써 공산주의사회를 종국적으로 건설하는것을 직접 목격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