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마식령이 사회주의조선의 문명도를 상징하는 봉우리로 높이 솟아 빛을 뿌리고있다. 마식령에 꾸려진 세계일류급의 스키장으로 국내는 물론 국외의 수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찾아오고있다.
마식령스키장은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조선인민에게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주체102(2013)년 5월 산세가 높고 험해 말도 넘기 힘들어 쉬여간다고 하여 불리워진 마식령의 스키장건설장을 찾으신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선 마식령스키장을 찾으신
마식령스키장의 스키주로는 그 수에 있어서나 총연장길이에 있어서 세계적수준이다.
이곳에 40~120m의 폭을 가진 초급, 중급, 고급스키주로들이 련련히 뻗어있다.
11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눈이 내리는것으로 하여 스키를 탈수 있는 기간이 오랜 마식령스키장은 해발높이가 스키타기에 아주 적합할뿐아니라 주변에는 참나무, 박달나무, 피나무들이 울창하여 청신한 기운이 감돌고 고사리, 고비, 머루, 다래, 오미자 등 산나물들과 산과일들이 곳곳마다에서 천연의 풍경을 자랑하고있어 그 경치 또한 이를데 없다. 더우기 생태환경이 철저히 보장된 마식령에서 솟구치는 샘물은 그 맛이 좋아 세계적인 스키장의 이채로움을 더해주고있다.
그리고 눈이 안내리는 경우를 예견하여 성능이 매우 좋은 눈포와 눈다짐차들이 항상 대기상태에 있으며 어느때든지 눈포들을 쏠수 있게 4개의 저수지들이 특별히 건설되여있어 방대하고 넓은 스키주로에 눈보장을 하고있다.
마식령에서의 스키타기는 스케트, 썰매, 눈오토바이봉사 등 겨울철체육종목과 유희를 다양하게 결합하고있어 스키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물론 나이와 남녀별, 기호와 취미에 따르는 세분화된 봉사를 받는 손님들은 마식령의 하루가 왜 이렇게 짧은가고 아쉬워하고있다.
마식령스키장의 상징이기도 한 대화봉정점에서의 관광은 스키타기 못지 않게 기쁨과 랑만의 절정을 이룬다.
대화봉정점까지는 삭도가 설치되여있는데 대화봉으로 오르는 30분간은 마치도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오르는 선남, 선녀가 된듯 한 느낌이다.
삭도의 시작점과 중간지점, 종착지점들에는 손님들의 편의를 위한 휴식장소들과 구급치료실들이 훌륭히 꾸려져있는데 삭도축선상에 세워진 자동감시체계는 실시간감시로 철저한 안전을 보장하고있다.
스키장의 정점인 대화봉에 오르면 동쪽으로는 동해의 푸른 파도가 안겨오고 서쪽으로는 솔재령이 보이는데 황홀한 마식령의 야경까지 펼쳐지면 손님들은 그만 넋을 잃고 여기서 아예 내려갈념을 못한다.
그러나 그보다 더한 장관은 바로 볼수록 더 보고싶은 대화봉의 해돋이이다.
조선속담에 금강산구경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다.
대화봉에 오른 손님들은 또 여기에서 자연 그대로의 특색이 살아나는 음식들과 청량음료를 봉사받을수 있다.
우주비행선처럼 생긴 대화봉식당에서 손님들은 신비로운 마식령샘물을 리용하여 마식령의 산나물들로 만든 다양하고 감미로운 음식들과 함께 특유의 향취를 느끼게 하는 마식령술과 마식령다래크림도 맛볼수 있다.
대화봉정점에서 스키주로를 따라 3분정도 지쳐내리면 마식령호텔에 당도하게 된다.
마식령호텔은 지하3층, 지상8층으로서 세계적수준에서 건설된 멋쟁이호텔이다.
천연화강석과 통나무를 배합하여 외벽을 처리한 호텔의 마감층 베란다는 스키를 형상하여 건설한것으로 하여 독특한 멋이 난다.
모든 요소요소들이 자연환경과 친숙하게, 산골냄새가 푹푹 나게 꾸려지고 마치 울창한 자연속에 들어온것만 같은 기분이 나는 호텔에는 모든 봉사시설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져있다.
마식령스키장의 오늘도 좋지만 래일은 더 좋고 휘황하다.
걸음걸음이 절경이고 기쁨이고 행복의 세계인 마식령은 그야말로 사회주의문명이 현실로 펼쳐진 대중체육관광봉사기지이다.
조선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모르는 마식령스키장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험의 산악도 다스려 행복을 가꾸어가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