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온 나라 아이들의 친
2014년 12월 어느날
그후 2021년 12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그리고 2022년 새해 첫날에는 새로 작성한 학생교복견본을 친히 보아주시면서 새로 만든 교복견본들이 다 좋은것만큼 그 견본대로 교복을 성의있게 잘 만들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고 필요한 대책을 세워주시였으며 그해 2월에는 학생들의 몸재기지도서까지 새로 작성하여 시달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렇듯 학생교복생산과 관련한 구체적인 조치들을 다 취해주신
또한 2023년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학생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집행에서 책임성을 높일데 대한 문제를 중요의정으로 토의하도록 하시고 당과 국가가 학생들의 필수용품을 책임지고 보장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정책,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라는데 대하여 재삼 강조하시면서 각지의 교복생산단위들이 학생교복생산과 공급에서 견지해야 할 원칙적문제들과 실행방도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으며 해당 부문에서 각 도의 학생교복생산단위들에 가공지도서를 시달하고 피복연구사, 기술자들이 현지에 내려가 기술전습을 진행하도록 하여 교복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우리 나라 피복공업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새 몸재기지도서가 태여나고 학생교복생산을 위한 가공지도서가 시달됨으로써 학생교복의 질을 한계단 더 높일수 있게 되였으며 아이들이 질좋고 산뜻한 새 교복을 입고 학교로 오가는 풍경이 이 땅 그 어디에나 펼쳐지게 되였다.
해빛밝은 교정에서는 물론 온 나라 방방곡곡의 거리와 마을 그 어디서나 흔히 볼수 있는 학생교복, 이는 바로 온 나라 아이들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시고 세상에 부럼없이 내세워주고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