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김정일애국주의

 2019.11.11.

오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성스러운 투쟁은 위대한 김정일애국주의기치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오직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 김정일애국주의는 명실공히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총화이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당과 국가의 령도자들도 많지만 이처럼 걸출한 위인의 한생, 태양의 존함과 함께 불리우는 애국주의는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고 몸소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는 그 본질적내용으로 보나 커다란 생활력으로 보나 오직 김정일동지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입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애국주의일반이 아니라 우리 조국을 지키고 부강하게 하는 길에서 실지 장군님께서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이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날부터 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되겠다는것을 조국과 인민앞에 엄숙히 선언하시고 조국과 인민앞에 지니신 숭고한 사명감으로 자신을 불태우시며 한생을 애국헌신으로 살며 투쟁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은 그이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정일애국주의에 그대로 함축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고 몸소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가 오직 김정일동지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로 되는것은 우선 그것이 조국과 인민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가장 뜨겁고도 열렬한 사랑으로 일관되여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은 내 나라, 내 조국에 대한 사랑이 하늘보다 더 높고 바다보다 더 깊으며 불보다 더 뜨거운분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조국과 인민은 친근한 벗이였고 친혈육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모든 사색과 실천의 중심에는 언제나 우리 조국과 인민이 놓여있었다. 행복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조국땅에서나 조국을 멀리 떠나서나 위대한 장군님의 심중에는 오직 사랑하는 우리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그리움의 숭고한 감정이 자리잡고있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람들이 생활하는 과정에 이러저러한 관계로 서로 정을 맺고 정을 나누게 되지만 자기 조국, 자기 겨레와 맺은 정이야말로 끊을수도 없고 버릴수도 없는 깊고깊은것이라고 하시면서 자신도 체험하여보았는데 다른 나라에 가면 제일 그리운것이 조국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을 떠나 외국방문의 길에 계실 때에는 두고온 조국과 인민들이 그리워 내 나라, 내 민족이라고 감회깊이 불러보군 하시였다.

주체54(1965)년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인도네시아에 가시였을 때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찌나 조국이 그리우시였던지 쪽잠에 드시여서도 수령님과 함께 조국으로 돌아오는 꿈만 꾸시였다.

주체90(2001)년 여름 로씨야방문시에도 방문도중에 조국으로 먼저 가게 되는 한 일군이 그토록 부러우시였고 조국을 떠난지 한주일도 못되였지만 수령님이 그립고 조국인민들, 조국산천이 못내 그리우시였다. 삼복더위를 이겨내며 진행하신 20여일의 력사적인 로씨야방문 전기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과 인민을 한시도 잊어본적이 없으시였다.

주체100(2011)년 5월 중국방문로정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조국에 돌아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 하시고 중국방문 7일동안 자신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우리 인민들이 있었다고 자신의 심중에 어린 마음속진정을 그대로 터놓으시였다.

조국과 인민을 마음속깊이 소중히 안고계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무엇이나 다 조국인민들과 결부시켜 대하시였다. 주체72(1983)년 력사적인 중국방문기간 어느날 회담휴식시간에 중국측에서 내놓은 갖가지 당과류들중에서 찔광이로 만든 맛좋은 과자를 잊지 않고계시였다가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신 직후 일군들에게 찔광이로 만든 과자견본만 있으면 우리도 그것을 만들수 있다고, 견본으로 할수 있는 찔광이과자를 가져오지 못한것이 후회된다고 하시며 우리 인민들에게 빈손으로 돌아온것 같아 미안스럽다고 몹시 괴로워하신분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조국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인민을 위한 한없는 웅심이 더욱더 깊어만지는 속에 조국인민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감정은 더더욱 강렬하고도 지향적이며 열렬한 사랑의 감정으로 끊임없이 승화되였으며 그것은 그이의 빛나는 애국한생에 끝없이 펼쳐졌다.

이렇듯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언제나 조국과 인민을 소중히 안고 절절한 그리움과 살뜰한 정에 넘쳐 가장 뜨겁고 열렬한 애국의 숭고한 력사를 펼쳐가시며 살며 투쟁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고 몸소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가 오직 김정일동지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로 되는것은 또한 그것이 조국과 인민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가장 적극적이고도 희생적인 헌신으로 일관되여있기때문이다.

한생을 초불처럼 깡그리 태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의 열도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초강도현지지도강행군과 한생의 습관으로 굳어진 야전식생활에 함축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필생의 념원이였던 강국건설을 자신의 투쟁목표로 내세우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칠 비장한 각오와 철의 의지가 비낀 초강도강행군현지지도로 강국건설을 위한 험난한 초행길을 앞장에서 헤쳐나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는 찾으신 단위와 대상에 있어서, 지도하신 분야와 폭에 있어서 류례없이 방대하였고 시종일관 시간의 흐름을 휘여잡으며 비상한 속도로,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낮과 밤이 따로없이 불철주야로 단행된 초강도강행군이였다.

격정없이는 대할수 없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철주야의 피어린 현지지도의 천만리가 있어 지금까지 사전에도 없었던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 《심야강행군》이라는 말이 주체조선의 시대어로 세상에 태여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한평생은 야전식이였다.

야전솜옷, 야전모자, 야전장갑, 야전렬차 그리고 흐르는 시간을 쪼개가시며 드신 쪽잠과 줴기밥, 이 모든것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의 한생, 애국한생의 빛나는 증견물이다.

솜옷도 오래 입으면 얇아져 추위를 막아내지 못한다. 그러나 얇아진 솜옷으로 스며드는 추위보다도 조국수호의 사명감으로 자신을 불태우시며 10여년나마 그 한벌의 솜옷을 입으시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을 찾고찾으시여 병사들을 한품에 안아 일당백의 용사들로 키우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을 최절정우에 올려세우기 전에는 절대로 벗지 않으시려는 일념으로 옷섶이 닳도록, 색이 바래도록 입고계시던 그 야전복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들과 영결하시는 순간까지 입고계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은 항상 흐르는 시간을 이끌고 한초한초 쪼개가시며 쪽잠과 줴기밥으로 강도높이 단행하신 야전식헌신이였다.

자연의 혜택으로 누구에게나 차례지는 하루 24시간이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는 더없이 소중하고 제일 귀중한것이였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쪽잠을 제일 단잠으로, 줴기밥을 혁명가들의 리상적인 도중식사로 여기시였다.

세계위인사에 일찌기 없었던 초강도현지지도강행군길에서 야전식생활이라는 새로운 애국전설을 창조하시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자욱을 끊임없이 새겨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은 철두철미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다 바치신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이였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도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으로 한생을 살며 투쟁하여오신 절세의 애국자, 전설적위인이시였으며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고 몸소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가 오직 김정일동지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로 되는 중요한 리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