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을 누구보다 많이 받아온 경제일군

 2020.11.2.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랑과 믿음을 받으며 성장한 수많은 경제일군들가운데는 정준택동지도 있었다.

정준택동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을 누구보다도 많이 받아온 경제일군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정준택동지는 수령님의 사랑을 누구보다 많이 받아온 일군이였습니다.》 (김정일전집》 제19권 196페지)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지식인의 가정에서 태여나 광산기술자로 일하다가 해방직후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 비로소 참다운 삶의 길에 들어서게 된 정준택동지는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당을 따라 혁명의 한길을 변함없이 걸어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이 해방된 다음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전국에 흩어져있던 기술자들이 모여오도록 하시였는데 그때 직접 사람을 보내여 어느 광산에서 일하고있던 그를 데려오도록 하시였다.

사실 그는 아버지가 의학공부를 하라고 하는것을 마다하고 광산전문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광산기사가 된 사람이였다.

정준택동지는 온갖 애로와 난관이 겹쌓였던 해방후 어버이수령님의 새 조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산업과 계획사업을 맡아보면서 건당, 건국, 건군사업에 공헌하였으며 전후복구건설시기에는 당의 경제정책을 적극 옹호관철하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 지혜와 정력을 다 바쳐 일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회주의공업화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고 나라의 경제와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며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공화국의 국제적권위를 높이기 위한 활동에 적극 참가하였다.

특히 오래동안 국가계획위원장의 중책을 지니고 사업하면서 늘 공장, 기업소들에 내려가 아래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여 어버이수령님께 보고드리고 좋은 의견도 많이 제기하여 나라의 경제사업이 위대한 수령님의 구상과 의도대로 진행되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성장하여 조선로동당에 끝없이 충실하였던 정준택동지는 어느 공장을 료해하러 지방에 내려갔다가 1973년 1월 11일 급병으로 사망하였다.

오랜 지식인인 정준택동지가 생의 마지막까지 조선로동당에 끝없이 충실한 경제일군으로 살아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을 누구보다 많이 받아온 일군이였기때문이다.

해방직후 일부 사람들은 그가 일제에게 복무하였다고 시비하였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를 데려다가 겁나하지 말고 같이 일하자고 뜨거운 믿음을 안겨주시였으며 조국건설에 이바지하려는 그의 애국의 마음을 헤아려보시고 친히 곁으로 부르시여 국가경제의 중책을 맡겨주시였다.

전후 반당종파분자들이 정준택동지의 성분이 어떻소, 뭐가 어떻소 하면서 시비할 때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지켜주시고 책임적인 직무를 계속 맡겨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반당종파분자들이 정준택이 일제때 공부하고 일본사람이 경영하는 광산에서 기사로 복무한 인테리인데 그를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등용하는것은 잘못되였다고 하면서 떠벌이였지만 그를 조선로동당 제3차대회에서 당중앙위원회 위원으로 선거받도록 하시였다.

한번 믿음을 주시면 끝까지 믿어주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속에 정준택동지는 자신을 끊임없이 혁명화하여 수령을 알고 당을 알고 혁명을 아는 충신으로 성장해올수 있었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후보위원으로 생을 빛내여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준택동지가 서거하였다는 비보를 받으시고 너무도 가슴이 아프시여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하시며 못내 애석해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정준택동지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조선로동당을 위하여, 사회주의조국과 조선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일해온것만큼 그의 장례식을 잘해주어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준택동지는 조선로동당에 끝없이 충실한 일군이였으며 깨끗한 량심을 가지고 위대한 수령님을 받들어 오래동안 사업해온 훌륭한 혁명가였다고 교시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을 누구보다도 많이 받아온 초대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이였던 정준택동지의 심장은 비록 고동을 멈추었지만 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그의 생은 영원히 빛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