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박사 부교수 김성일
2022.8.12.
조선소년단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창립하시고 애지중지 키우신 주체의 소년혁명조직, 조선소년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이다.
항일아동단의 빛나는 혁명전통을 이어받은 조선소년단은 지난 70여년간 자랑스러운 투쟁의 길을 걸어왔으며 소년단원들을 당과 수령에게 충실한 혁명의 참된 아들딸로 준비시키는 영예로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영광스럽고 자랑찬 력사는 소년단원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소년운동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영광스럽고 자랑찬 력사는 소년단원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주체적소년운동사상과령도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입니다.》
조선소년단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소년운동사상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우리 나라 소년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주체적소년운동의 깊고도 억센 뿌리를 마련해주시고 그 강화발전을 위해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였다.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아동단책임자들과 하신 담화 《아동단원들을 혁명의 후비대로 튼튼히 키우자》에서 혁명의 후비대를 준비하는것은 혁명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이라고 하시면서 아동단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을 혁명가로 키우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소년들의 혁명적인 대중조직인 조선소년단을 창립해주시고 고전적로작 《소년단지도사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를 비롯한 여러 로작들에서 소년단의 발전행로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들을 끊임없이 밝혀주시였다.
그후 《소년단사업을 잘 지도할데 대하여》, 《소년단원들은 공산주의건설의 후비대가 되기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 《소년단원들은 주체혁명위업의 후비대로 튼튼히 준비하자》 등의 로작들을 련이어 발표하시여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소년단건설과 활동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조국의 미래인 소년단원들에 대한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력력히 어려있는 로작들가운데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 조선소년단 제5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축하문 《소년단원들은 우리 당의 참된 충성동, 효자동이 되자》도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적소년운동에 관한 사상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더욱 발전풍부화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45(1956)년 11월 10일 평양제1중학교 학생들과 하신 담화 《청소년학생들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직한 아들딸이 되자》에서 소년단조직들앞에 나서는 중요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소년단사업에 대한 지도를 더욱 강화하자》, 《청소년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등의 로작들에서 청소년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고 그 실현방도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청소년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청소년들을 조선혁명의 믿음직한 교대자로 튼튼히 키워야 한다》를 비롯한 로작들에는 청소년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워 혁명의 대를 줄기차게 이어가도록 하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수많은 로작들은 조선소년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과학적으로 밝힌 주체적소년운동사상의 집대성이며 이 사상이 있음으로 하여 조선소년운동은 자랑찬 승리의 력사를 아로새겨올수 있었다.
조선소년단의 력사는 조선소년운동에 대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다.
혁명의 운명과 전도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과 후대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조선소년운동이 자기 발전의 전 로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올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미래를 사랑하라!》, 이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령도원칙이였다.
일찌기 항일의 불길속에서 조선소년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세상에서 처음으로 가장 인민적인 전반적무료의무교육제도를 세워주시고 철따라 학생들에게 새 교복을 해입히도록 하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조선소년단 제5차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고 학생소년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대한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학생소년들을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였으며 세상풍파를 한몸으로 막아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지켜주시였다.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떠지며 학생소년들을 위한 일에서는 타산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이 전진하는데 맞게 소년단구호도 새롭게 제정해주시고 소년단사업을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며 소년단원들을 당과 사회주의조국에 끝없이 충직한 참된 아들딸들로 키워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세심한 령도밑에 조선의 소년단원들은 조선소년단기발을 자랑스럽게 휘날리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용감히 싸웠으며 훌륭한 일을 많이 하였다.
세계적으로 소년근위대와 소년빨찌산은 조선에서 처음 나왔으며 자기 수령의 초상화를 목숨바쳐 지키고 불붙는 산림을 구원한 영웅적소행들도 조선소년단원들속에서 처음으로 발휘되였다.
공화국이 고난의 행군을 하던 시련의 나날에도 조선소년단원들은 어려움을 이겨내며 공부도 열심히 하고 우리 학교-우리 초소운동과 사회정치활동을 활발히 벌리며 애국의 땀방울을 흘려왔다.
조선소년단이 이와 같이 혁명의 계승자들의 힘있는 조직으로 세상에 자랑떨치게 된것은 소년단사업을 혁명의 미래를 키우는 중대한 사업으로 내세우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따뜻이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손길이 있었기때문이다.
참으로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자랑찬 행로에는 주체적소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령도의 자욱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조선소년단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자라난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조선소년단의 강화발전에서 특기할 년대기로 수놓아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뜻을 정히 받들어 학생소년들을 한품에 안아 천만사랑을 기울이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커다란 관심속에서 창립 66돐을 맞는 전국의 소년단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새 세대들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태양의 모습은 조선소년단원들의 가슴마다에 소중히 새겨져있다.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호텔, 아이들의 궁전도 일떠세워주시고 새 교복과 책가방, 민들레학습장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따사로운 손길아래 조선의 학생소년들은 나라의 기둥감들로 무럭무럭 자라나고있다.
지구상에는 나라도 많고 학생소년들도 많지만 조선의 소년단원들처럼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행복을 누리며 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계승자들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