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교육사업을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2024.4.1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교육중시사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의 교육을 가장 우월한 교육, 리상적인 교육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문명은 교육수준에 의하여 담보되며 우리 국가의 미래는 교육사업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교육발전을 혁명의 명맥을 창창하게 이어나가는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우시고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는 《우리의 미래를 교육에 맡기자!》,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맡아줄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자!》, 이 구호에 그대로 집약되여있다.

나라의 교육사업의 발전을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얼마나 마음쓰시는가를 절감하게 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주체107(2018)년 7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삼지연시안의 건설장들을 돌아보실 때였다.

이날 현지에서 삼지연시꾸리기와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교육사업에 대한 고귀한 지침도 안겨주시였다.

도의 한 일군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양교원대학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주신 말씀을 높이 받들고 혜산교원대학을 일신하려고 한다는데 대하여 보고드리였을 때였다.

동행한 일군들에게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기 위한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도들에서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많은 인재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재는 나라의 재부인 동시에 도, 시, 군의 발전을 담보하는 중요한 자원이라고 하시였다.

감자농사만 과학화, 집약화할것이 아니라 인재농사도 과학화, 집약화하여 도들에서 짧은 기간에 많은 인재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도들에서는 교원대학의 교원양성체계를 과학화, 정보화하고 독창성과 주체성이 구현된 선진교육방법을 받아들여 우수한 교원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명철하게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지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후대들을 미래의 주인공, 믿음직한 역군들로 훌륭히 키워 나라의 만년대계를 담보해나가실 어버이의 숭고한 뜻에 원만히 따라서지 못한 자신들을 돌이켜보지 않을수 없었다.

그러는 그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해당 지방당조직들이 군들의 소학교, 중학교들에서 기초교육을 한단계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을 중시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도들에서 교육사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고, 도안의 전반적인 교육기관들을 추켜세우기 위한 사업은 도에서 틀어쥐고 진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도들을 평가할 때 교육사업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교육사업을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나라의 모든 지역들에서 교육사업을 중시하고 교육발전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도록 하여 나라의 교육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움으로써 조국의 50년, 100년미래를 휘황히 열어나가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굳건한 의지가 어려있는 말씀이였다.

고귀한 그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조국의 먼 앞날까지도 책임지실 어버이의 열렬한 사명감, 후대들을 제일로 훌륭하게 키워 내세우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세계를 가슴가득 새겨안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세계적인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전변시킬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조국은 교육으로 흥하고 번영하는 전도양양한 나라로 끝없이 강성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