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조선어문학부 박승철
2024.4.12.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천리마시대의 투쟁정신은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계승되여야 합니다.》
조선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지어주신 공장, 거리, 유원지 등의 이름들이 많다.
릉라인민유원지, 천리마타일공장, 천리마건재종합공장, 려명거리…
《천리마건재종합공장》의 이름에도 위대한 천리마시대의 투쟁정신을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계승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깃들어있다.
사진 1. 천리마건재종합공장의 전경도
사진 2. 수지건재직장
사진 3. 경량강철구조직장
주체105(2016)년 7월 26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동강건재공장(당시)을 찾으시였다.
공장에 도착하시여 일군들과 인사를 나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에서 지난 기간 질좋은 건재품들을 생산하여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보내주느라 수고들이 많았다고 하시면서 당에서 준 전투과제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기어이 관철한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은 조국강산에 일떠선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과 더불어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드넓은 부지에 일떠선 공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자신께서 이곳에 찾아온 목적은 공장을 주체화, 현대화가 더욱 훌륭히 실현된 굴지의 종합적인 건재생산기지로 전변시키기 위해서이라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고 우리 조국을 가장 살기 좋은 락원으로 전변시키기 위해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의 원대한 구상에 의하여 솟아난 현대적인 건재생산기지에서 일한다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공장안의 생산공정을 기쁨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문득 일군들에게 지금 공장의 명칭이 대동강건재공장으로 되여있는데 천리마건재종합공장으로 고쳐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천리마라는 말만 들어도 전후 천리마운동을 발기하시고 이 땅우에 창조와 비약의 새시대, 천리마시대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지군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는 천리마라는 말만 들으면 힘이 솟는다고 하시며 아마도 천리마시대 인간들의 강인성에 매혹된것 같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저으기 흥분되여있는 공장일군들을 둘러보시며 자신께서 공장의 명칭을 천리마건재종합공장으로 고치라고 하는것은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전후 천리마시대 인간들의 고상한 사상정신적풍모와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새로운 천리마시대를 열어나가는 기수, 돌격대가 될것을 바라기때문이라는데 대하여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천리마건재종합공장》, 정녕 이 뜻깊은 명칭에는 조선인민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에서 공장이 자랑스러운 전세대들의 투쟁전통을 그대로 이어 시대의 선구자가 되기를 바라시는 절세위인의 한없는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