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원아들에게 돌려주신 친어버이사랑

 2018.9.18.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속에 나라의 곳곳에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서고 당의 은정속에 원아들이 앞날의 주인공, 강성조선의 기둥감들로 억세게 성장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부모없는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워 앞으로 그들이 자기를 키워준 당과 조국을 위하여 한몫 단단히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도들에 있는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에서도 원아들에 대한 보육과 교양, 교육사업을 잘하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 원아들을 억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이 있어 원아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힘찬 동음으로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원아들에게 돌려주신 친어버이사랑은 원아들의 행복의 요람, 세상에 둘도 없는 멋쟁이궁전에 뜨겁게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시며 도들에 원아들을 위한 육아원, 애육원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멋쟁이궁전들로 일떠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육환경과 생활조건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초등학원, 중등학원건설도 직접 발기하시고 평양중등학원형성안을 몸소 지도해주시였으며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연건축면적이 2만 4 050여m2에 달하고 수십개의 교실, 실험실, 실습실들이 있는 교사, 수영을 비롯한 여러가지 운동을 할수 있게 꾸려진 체육관과 기숙사, 관리건물, 보조건물 등으로 이루어진 평양중등학원이 짧은 기간에 보란듯이 일떠섰다.

주체105(2016)년 7월 평양중등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학원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건설을 시원하게 정말 잘했다고, 평양중등학원건설장을 지나다닐 때마다 원아들의 밝고 창창한 글읽는 소리, 노래소리가 울려퍼질 날을 은근히 기다렸다고 하시면서 평양시민들이 내놓고 자랑할만 한 큰 일을 또하나 했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중등학원을 원아들의 학습과 생활에 편리하게,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잘 건설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모든 교실들을 다기능화, 정보화하였으며 교실들마다에 보기에도 좋고 쓰기에도 편리한 각종 교구비품들을 그쯘히 갖추어놓았을뿐아니라 원아들이 배운 지식과 원리적기초를 공고히 다져나갈수 있도록 실험실들과 실습실들도 잘 꾸려놓았다고 하시였다.

원아들이 마음껏 체력을 단련할수 있게 인공잔디를 깐 운동장과 실내수영장, 다기능체육홀을 멋들어지게 꾸려놓았으며 원아들이 생활하는데 사소한 불편이 없도록 기숙사도 흠잡을데없이 건설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근 몇해사이에 평양시와 각 도들에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는데 이것은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 교육중시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성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중등학원과 같은 학원은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원아들에게 멋쟁이학원을 안겨주게 되니 하늘의 별이라도 따온듯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원아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키우려는 자신의 소원을 또하나 풀게 되였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원아들에게 돌려주신 친어버이사랑은 원아들을 위한 사랑의 명령에도 뜨겁게 스며있다.

주체103(2014)년 정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한 인민군부대에서 새로 건설한 수산물랭동시설을 돌아보실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자신께서 오늘 여기에 찾아온것은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대한 물고기보장가능성을 토론하기 위해서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뜻밖의 말씀에 일군들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원아들이 부모없는 설음을 모르고 부러움없이 혁명의 계승자, 골간으로 무럭무럭 자라게 하자는것이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라고 하시면서 이들에게 물고기를 하루에 300g씩 꼭꼭 먹이려면 년간 그 수량이 얼마나 되겠는가를 몸소 수첩에 계산까지 해보시는것이였다.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눈굽은 뜨겁게 젖어들었다. 그들을 미더운 눈길로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인민군대가 다 맡자는 구호가 참으로 좋다고,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 양로원들에 1년 365일 하루도 번지지 말고 물고기를 공급해주는 사업을 인민군대가 맡아하자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그것을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에 조직할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현지에서 하달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산사업소를 태양절전으로 건설하여 가을부터는 물고기공급을 진행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을 받아안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아들을 위해 천금같은 시간을 바치신 그이의 후대사랑의 세계가 얼마나 숭고한것인가를 가슴에 새기였다.

그런데 그로부터 한달도 채 못되는 2월 3일 감동깊은 화폭이 또다시 펼쳐졌다.

이날 평양애육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애육원원아들에게 곶감을 정상적으로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안변의 감이 유명하다고, 그래서 감이 많이 나는 곳에 주둔하고있는 인민군부대들에서 애육원원아들에게 먹일 감과 곶감을 마련하여 보장하도록 최고사령관 명령을 하달하려고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원아들에게 돌려주신 친어버이사랑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과 태양절을 맞으며 전국의 원아들에게 돌려주신 선물들에도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6(2017)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을 맞는 혁명학원 원아들과 전국의 어린이들, 소학교 학생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안겨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주체106(2017)년2월 평양초등학원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크나큰 사랑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원아들은 모두 나의 아들딸들입니다. 부자중에서도 제일가는 부자가 자식부자라고 하는데 나는 자식이 제일 많은 자식부자입니다.…

우리가 이를 악물고 혁명을 하는것은 바로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기 위해서라고, 앞으로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원아들을 비롯한 우리의 모든 아이들은 자기들의 웃음을 지켜준 당과 조국을 영원히 기억할것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절한 말씀을 우리 인민은 언제나 심장깊이 새겨안고 산다.

주체106(2017)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으며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의 원아들은 갖가지 당과류들과 옷류, 학용품, 식료품 등을 받아안았다. 갖가지 당과류와 학용품들을 소중히 안아보는 아이들, 멋진 운동복을 차려입고 너무 좋아 어쩔바를 몰라하는 원아들의 기쁨넘친 모습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과 은정이 있어 온 나라의 원아들은 오늘도《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소리높이 부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