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온 나라에 타오른 성강의 봉화

 2024.5.1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의 한생은 말그대로 타오르는 불길이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7(1998)년 3월 9일 나라의 금속공업을 추켜세우기 위해 머나먼 북방길을 달리시여 이른아침 성강의 로동계급을 찾아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책임일군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여러 직장들을 돌아보시고나시여 협의회를 지도하시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성강의 전체 로동계급이 당의 호소에 호응하여 다시한번 천리마를 타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앞장에서 들고나갈데 대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바로 위대한 어버이의 그 믿음이 성강로동계급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봉화를 지펴올렸다.

이 땅을 뒤덮었던 모진 고난과 시련의 어둠을 밀어내며 성강의 봉화가 타오르고 그것이 온 나라에 확대되여 인민경제의 각 분야에서 새로운 대고조의 열풍이 몰아쳤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시련을 이겨내고 경제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인민의 총공격전에 새로운 비약의 힘을 더해준 성강의 봉화는 이렇게 타오르게 되였다.

이 거세찬 대고조의 열풍속에서 세인을 경탄케 하는 력사의 기적들이 창조되고 승리의 진격로가 열리게 되였다.

우리 조국은 단순히 고난을 이겨낸것이 아니라 고난속에서 찬란한 래일을 향하여 더욱더 힘차게 내달리며 솟구쳐오르게 되였다.

정녕 력사에는 우리 장군님과 같이 그처럼 엄혹하고 간고한 시련속에서 한 나라, 한 민족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놓으신 불세출의 위인, 절세의 애국자는 일찌기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