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세상에 둘도 없는 어린이들의 호텔이고 궁전

 2020.4.2.

흔히 사람들은 동심을 호기심많은 꿈의 세계라고 말하군 한다.

하기에 세상에 널리 알려진 유명한 동화들에서도 아이들의 꿈이 많이 그려졌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상상으로만 그려보는 꿈의 세계, 동경의 세계일뿐이다.

어린이들의 소중한 꿈과 희망이 현실로 꽃펴난 희한한 궁전이 바로 우리 나라 주체조선에 있다.

꿈속의 동화세계를 방불케 하는 아이들의 천국, 부러운것이 그처럼 많은 아이들도 세상에 부럼없는 야영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최상급의 과외문화생활기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카나다에서 사는 한 동포는 야영소를 돌아본 소감을 이렇게 적었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부지의 규모도 세계적이고 명소로서의 위치도 세계적이며 그 운영과 질적내용도 세계적이다. 세상에 없으면서도 조선에는 있고 조선에는 있으면서도 세상이 아직 다 모르는 아이들의 궁전, 아이들의 천국을 누가 펼쳤는가.》

2015년 외국의 어느 한 인터네트에는 《아이들의 꿈이 깃든 집》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실었다.

《맑고 푸른 조선동해의 기슭에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가 국제사회의 각별한 시선을 끄는것은 단지 그 황홀함때문만이 아니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며 그들의 모든 꿈을 꽃피워주는 조선의 희한한 현실에 더 큰 관심이 쏠리고있다.

그것은 첫째로, 야영소에 현대적으로 갖추어진 모든것이 야영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된다는것이다.

둘째로, 다른 나라들 같으면 백만장자나 특권층의 자식들이 아니고서는 상상도 못할 훌륭한 곳에 로동자, 농민, 탄부 등 평범한 근로자들의 자식들 지어 부모없는 아이들이 가고있는것이다.

셋째로, 이 모든것이 당과 정부의 일관하고 확고부동한 로선과 정책의 구현이며 산물이라는것이다.

참으로 숭고한 후대사랑을 지니신 김정은령도자의 사랑속에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 아이들의 천국이다.》

자식들의 웃음에서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고 어떤 환경속에서도 타산을 모르는 육친의 정을 당과 국가의 정책으로 법화하여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그 무엇도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위대한 손길이 아이들의 궁전, 아이들의 호텔을 일떠세웠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우리 당의 후대관이 비낀 멋쟁이건축물이며 세상에 둘도 없는 어린이들의 호텔이고 궁전입니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원수님의 후대사랑의 결정체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전쟁으로 인하여 페허만이 남았던 땅에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킬데 대한 과업을 주시면서 그때 벌써 원산에 아이들을 위한 야영소를 큼직하게 지어줄것을 직접 발기하시고 온 나라가 복구건설로 들끓으며 한장의 벽돌, 한g의 세멘트가 귀중한 때였지만 야영소건설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아낌없이 뚝 떼여주시여 일떠세워주시였다.

《미래를 사랑하라!》,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사랑을 억척의 기둥으로 박아세우고 주체49(1960)년 8월 17일에 첫 야영의 문을 연 송도원야영소(당시)는 절세위인들의 극진한 보살핌속에 년대와 년대를 이어가며 웅장화려하게 개건변모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990년대초 발전하는 시대적추세를 내다보시고 야영소건물을 바다우에 두둥실 떠있는 큰 함대를 방불케 하는 1 250여명의 수용능력을 가진 규모가 큰 현대적인 야영소로 훌륭히 일떠세워주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의 무분별한 침략책동으로 온 나라에 준전시상태가 선포되였던 주체82(1993)년의 그 엄혹한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고 소년단야영소를 어린이들에게 선물할수 있게 되여 대단히 기쁘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오직 미래를 위한 정치를 하는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라는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은 후대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며 극진히 보살펴주신 온 어린이들의 자애로운 아버지, 영원한 해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 위대한 장군님과 꼭 같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에서는 숭고한 후대사랑의 력사가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주체102(2013)년 5월 30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동해명승 송도원을 찾으시여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학생소년들의 야영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완벽하게 갖춘 세계적인 과외생활기지로 변모시키기 위한 개건방향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야영소를 해당 시대를 반영할뿐아니라 100년, 500년을 내다보고 건설해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취해주신 조치에 따라 유능한 설계일군들이 지체없이 설계에 착수하고 근위부대의 명성을 떨치고있는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이 동원되여 야영소는 불과 다섯달사이에 완전히 면모를 일신한 황홀하고 눈부신 자태를 한껏 뽐내며 훌륭히 개건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4월 준공을 앞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또다시 찾으시여 오랜 시간을 바쳐 빠짐없이 돌아보시면서 단 하나의 미흡한 점이라도 있을세라 자그마한 세부도 놓침이 없이 바로잡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날이 저물도록 야영소에 계시면서 송도원국제야영소가 당이 바라는 기준에서 개건된것만큼 마무리를 잘하여 이곳에서 아이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5월 2일 몸소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준공식에 참석하시였으며 준공식이 끝난 후에는 국제경기도, 최우수선수들의 경기도 아닌 축구소년들의 경기도 보아주시고 명성높은 최상급악단의 특별공연도 펼쳐주시였다. 이와 함께 장쾌한 축포의 발사도 보시며 아이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바치시고 아낌없는 사랑과 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정녕 시작은 있어도 끝을 모르는것이 아이들을 위해 베푸시는 우리 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이였다.

세계일류급의 과외교양기지는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속에 마련되였다.

어린이들을 억만금의 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귀중한 존재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여기시고 애지중지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원수님 같으신분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