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새 세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워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져가시는 위대한 령도

 2016.10.23.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총결기간 우리 당과 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총화하시면서 새 세기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다져놓은 우리 당의 업적에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웅대한 건설구상에 따라 주체적건축사상이 구현된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가 튼튼히 다져졌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오늘 당의 웅대한 건설구상에 따라 도처에 거창하고 화려하며 독특하고 멋들어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가 튼튼히 다져지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 들어선 때로부터 5년도 안되는 기간이 흘렀다. 이 기간은 보통의 20년과는 대비할수 없는 눈부신 비약과 혁신의 나날, 끊임없는 기적과 앙양의 나날이였다. 10년이 아니라 1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새로운 시대어와 함께 우리 조국은 오늘과 래일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비상히 놀라운 속도로 전변되였다. 우리 당정책과 21세기 주체적건축예술의 척도가 응축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 내 조국의 하늘가에 로동당만세소리, 일심단결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 철리를 뚜렷이 확증하며 강성부흥의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같이 전진해온 격동과 환희의 나날들을 통하여 우리 천만군민은 당의 령도따라 나날이 아름답고 문명하게 변모될 사회주의강국의 모습을 그려보고있으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워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져가시는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을 더욱더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새 세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워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져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우선 건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하시는데 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우리 당의 리념이고 활동원칙이다.

인민대중이 건축의 창조자, 향유자인것만큼 건설에서는 응당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 절대시되여야 하며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창조물이여야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튼튼한 토대로 될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모든것은 세계최고의 수준이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든 건축물들에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집대성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문수지구의 명당자리에 세계적수준의 물놀이장을 건설하던 나날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이 얼마나 뜨거운것인가를 보여주는 과정이였다. 아무리 자금이 많이 들고 품이 들더라도 우리 인민들에게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세계적수준의 종합적인 물놀이장을 마련해주시려는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문수물놀이장건설을 발기하신 때로부터 완공의 그날까지 여러차례 건설장을 찾으시였다. 때로는 삼복의 무더위와 깊은 밤에도 건설장을 찾으시였으며 한나절사이에만도 두차례나 물놀이장을 찾으시고 건설에서 자그마한 부족점도 없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이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물놀이로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놀게 될 인민들에게 시간을 알려줄수 있게 실내물놀이장벽면에 큰 시계를 제작설치하여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으며 실내탈의실에 기둥만 만들어줄것이 아니라 칸막이도 할데 대하여 세세히 가르쳐주시였다. 그리고 실내의 위생실도 사람들로 붐비게 설계된것을 헤아리시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장소인것만큼 수용능력에 맞게 잘 타산하여 설계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으며 실내물놀이장수조안에 들어가는 계단도 만들어주고 물미끄럼대들의 련결부위에 대한 연마를 더 잘해줄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누구도 생각지 못했던 세부적인 시공요소들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인민들이 리용할 물놀이장의 안전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준공식에 앞서 일군들로 조직된 류다른 《개관식》도 우리 인민들에게 티끌만한 손색도 불편도 주지 않는 만점짜리 물놀이장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에 의하여 마련된것이였다.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그것을 리용하게 될 인민들의 편의부터 먼저 생각하고 안정되고 보건위생적이며 문화정서적인 환경과 조건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해주어야 한다는것이 바로 우리 원수님께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중요하게 강조하시는 문제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세계는 마식령스키장과 미림승마구락부, 청류원과 청류인민야외빙상장,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와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 과학기술전당과 평양국제비행장 2항공역사, 강성원 등 주체성, 민족성, 독창성, 조형예술성이 조화를 이룬 멋쟁이건축물들에도 비껴있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연풍과학자휴양소,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원산육아원, 애육원, 평양양료원,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교육자살림집, 은하과학자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비롯하여 모든 요소요소가 대상별 특성과 용도에 맞게 손색없이 꾸려진 훌륭한 보금자리들, 우리 식 현대화의 본보기공장들, 평양시와 전국도처에 솟아난 현대적인 인민생활향상기지들에도 새겨져있다.

건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선군조선의 새로운 건설력사를 창조하고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며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가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높이 받들고 세인을 놀래우는 새로운 천리마속도, 만리마속도창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당이 준 과업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수행하기 위해 힘찬 전투를 벌려나가는 군민의 대중적영웅주의에 의하여 새 세기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새로운 조선속도와 영웅적신화들이 창조될수 있었으며 부강조국건설의 토대는 더욱더 굳건히 다져지고있다.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차넘치는것은 세상이 부러워할 최고의 문명을 최대의 속도로 창조해나가려는 혁명적열정과 불타는 애국심이며 심장속에 굳게 간직된것은 우리 식, 자강력으로 부강조국건설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나가려는 억척의 신념과 담대한 배짱이다.

인민의 기쁨속에서 혁명하는 보람을 찾으시고 인민의 행복의 터전을 굳건히 다져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조국은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힘있게 과시하며 사회주의강국에로 더 힘차게, 더 빨리 폭풍쳐 내달릴것이다.

새 세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워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져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또한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가시는데 있다.

과학기술은 건설을 끊임없는 발전에로 떠미는 추동력이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워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가는 지름길은 과학기술을 빨리 발전시키는데 있다.

종이장에 설계도면을 그리고 지난날의 경험을 가지고 일하던 시대는 지나갔다. 과학의 힘으로 주체건축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고 세계를 앞서나가며 세계에 내놓고 당당히 자랑할수 있는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워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를 굳건히 다져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과학의 기관차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떠밀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건설의 작전도인 건축설계로부터 기본공정인 시공, 건설의 운명을 좌우하는 건재생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들의 과학화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이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설계부문과 단위들의 설계수단들을 현대화하는것과 함께 최첨단수준의 설계응용프로그람과 체계를 우리 식으로 연구개발하고 활용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밀고나가 설계의 과학화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여나가시였으며 건설설비와 기공구의 현대화를 위한 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리고 시대적요구와 건설대상의 특성에 맞는 여러가지 공법들을 창안, 도입하기 위한 투쟁과 함께 최신공법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밀고나가 시공의 공업화, 현대화수준도 결정적으로 높여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그리고 천리마타일공장과 천리마건재종합공장을 비롯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현대적인 건재생산기지들에서 생산공정의 현대화, 과학화를 다그치고 건재품생산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전문화, 전통화하기 위한 투쟁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설계의 과학성과 정확성, 신속성을 보장하며 시공을 전문화, 공업화, 현대화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한 령도에 의하여 대고조전역들에서 대비약, 대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되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미래과학자거리와 과학기술전당, 문수물놀이장과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비롯하여 방대한 건설공사들이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구호밑에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짧은 기간에 완공되여 부강조국건설력사에 특기할 사변들로 아로새겨지게 된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과학기술중시사상과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오늘 건설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강한 민족적자존심과 과학적신념을 지니고 나라의 건설과학기술을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가고있다.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으며 세계적으로 앞선 건설구조도식과 과학적인 계산방법, 현대적인 시공방법에 대한 연구, 록색건축, 지능건축의 창조, 습식공법으로부터 건식공법에로의 전환, 건재의 국산화실현, 현대적이며 능률적인 건설설비와 기공구들의 창안제작 등 대건설투쟁을 과학기술적으로 담보하고 밀고나가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과학기술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으로 내세우는 우리 당과 사상과 숨결, 발걸음을 같이해나가는 과학자, 기술자대군이 있기에 건설의 대번영기의 거세찬 불바람과 더불어 인민의 꿈과 리상은 아름답게 꽃펴나고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는 더욱더 굳건히 다져지게 될것이다.

새 세기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워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져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또한 건설부문 과학기술인재양성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계시는데 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워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를 굳건히 다져나가고있는 오늘의 시대는 재능있는 설계가, 건축가들을 부르고있다.

우리 당은 인재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인재육성을 최대로 중시해나가는 당이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인재강국화의 실현, 이것이 과학으로 세계를 압도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구상이고 목표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건설부문 교육기관들에서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육의 정보화, 현대화, 첨단화를 실현하고 리론과 실천, 교육과 생산로동을 결합시키며 대학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여 주체적건축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실력있는 설계가, 건축가들을 많이 키워내도록 이끌어주시였다.

특히 건축인재양성사업에서 평양건축종합대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중요성을 깊이 헤아려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11월 26일 대학을 찾으시고 학생들이 대상건축물들을 설계하고있는 모습도 대견하게 보아주시였으며 몸소 대학의 명예총장이 되시여 교육사업을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들도 취해주시였다.

평양건축종합대학의 교직원들과 학생들속에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주체적인 건축미학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키도록 하신분도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며 교육의 정보화, 현대화, 첨단화를 실현하도록 은정깊은 배려를 돌려주신분도 우리의 원수님이시다. 충정의 70일전투의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려명거리살림집형성안을 비롯하여 평양건축종합대학에서 올린 180여건의 건축형성안들을 일일이 보아주시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평양건축종합대학의 교직원, 학생들이 창작한 건축형성설계들도 하나하나 보아주시며 분에 넘치는 평가도 해주시고 때로는 그들의 안목도 넓혀주신 원수님의 세심한 지도는 그들모두가 조선식환상의 나래를 활짝 펼치게 한 따뜻한 손길이였고 나라의 건축을 떠메고나갈 능력있고 유능한 인재들을 키우게 한 생명수였다.

평양건축종합대학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각별한 관심과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주체적건축인재양성의 거점, 사회주의문명강국건설의 전초기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다. 대학에서는 교육과 생산로동, 리론과 실천을 결합시키고 본과교육과 박사원교육, 원격교육을 강화하고있으며 지방들에 있는 건설부문 교육기관들에 대한 학술적지도도 맡아하고있다.

오늘 평양건축종합대학의 모든 학생들은 사회주의문명강국설계도를 작성한다는 자각과 건축분야에서 첨단에 서겠다는 야심만만한 포부를 안고 열심히 배우고 또 배우고있다. 평양국제비행장 2항공역사와 평양시버섯공장, 평양강냉이가공공장, 라선시 선봉지구를 비롯한 수십개 대상의 많은 건축형성안들에는 평양건축종합대학 연구사들과 함께 학생들의 지혜와 열정도 슴배여있다. 충정의 70일전투기간에만도 대학에서는 조선혁명박물관을 새롭게 꾸리는 사업과 려명거리건설, 평양시의 체육촌건설, 미림색기와공장건설, 평양무궤도전차공장현대화와 중앙동물원 2단계현대화 등 수십개의 중요건설대상에 대한 설계에서 크게 한몫하였다.

이 대학졸업생들도 국가적인 건설대상들을 맡아 자기들의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고있다.

사회주의강국으로 높이 솟아오를 우리 조국의 래일을 보여주는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건축물들이야말로 우리 당의 인재중시정책의 고귀한 산물이며 전도양양한 인재들에 의하여 날로 발전하는 주체건축의 면모를 직관적으로 생동하게 보여주는 상징이다.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워 사회주의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오늘 이 땅우에서는 세인이 경탄의 눈길로 바라보는 건설의 대번영기가 열리게 되였으며 건설부문에서의 혁신의 봉화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의 불길로 세차게 타번져 조국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고있다.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과 그이의 세련된 령도따라 이 땅우에 펼쳐지고있는 자랑찬 전변은 오늘 세상사람들의 아낌없는 찬탄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의 승리를 위한 튼튼한 토대로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