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김현철
2018.9.17.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지난해를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이룩하는데서 분수령을 이루는 해로 되게 하기 위하여 150일전투와 100일전투를 진행하였습니다. 우리 인민은 150일전투와 100일전투에 한결같이 떨쳐나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세상을 들었다놓는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였습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4권 447페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당력사에는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발기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주신 150일전투와 함께 100일전투도 기록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7(2008)년 12월 24일 력사의 고장 강선을 찾으시여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주신데 이어 온 나라에 강선에서 추켜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가 타번지게 하기 위하여 주체98(2009)년에 들어서면서 정력적인 초강도강행군으로 불철주야의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월과 2월에 이어 3월에도 조국땅 방방곡곡을 끊임없이 찾으시는 과정에 대중의 혁명적기세를 헤아려보시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하여 70일전투나 200일전투와 같은 경제건설전투를 벌릴 결심을 내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8(2009)년 3월 28일과 4월 1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에게 지난 시기 혁명앞에 어렵고 방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천만군민을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경제건설전투를 벌려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켰던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전통과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에 기초하여 력사적인 150일전투와 100일전투를 벌릴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150일전투와 100일전투를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잘 짜고들고 당중앙위원회를 비롯한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아래에 내려가 70일전투때처럼 전투조직과 지휘를 잘할데 대하여, 새로운 전투에 떨쳐나선 인민들의 앙양된 열의가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떨쳐나 당의 로선과 방침을 결사관철하는 우리의 충직한 일군들과 당원들과 인민들이 있는 한 올해 전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우리는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여 다시한번 세상을 놀래우는 새 기적을 창조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가르치심에 의하여 4월 20일부터 9월 16일까지 150일전투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게 되였고 련이어 9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0일전투가 벌어지게 되였다.
100일전투는 주체98(2009)년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변이 나는 해로 빛내이기 위한 최후돌격전이였으며 당창건 65돐이 되는 다음해에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공격전이였다.
1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도 150일전투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경제전선이였다.
금속공업부문과 전력공업부문, 석탄공업부문, 철도운수부문, 기계공업부문과 채취기계공업부문, 화학공업부문과 농업, 건설건재, 교육, 보건부문을 비롯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하달된 지표별계획을 무조건 수행하여야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50일전투와 마찬가지로 100일전투기간에도 우리 인민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0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의 해로 되게 하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도록 하시고 100일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는것과 함께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100일전투의 목적과 과업을 똑똑히 알고 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한 성진제강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수많은 단위들을 몸소 현지지도하시면서 신문, 방송, 출판보도물을 통하여 새로운 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처럼 100일전투에서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양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드는것과 함께 150일전투에서 쌓인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정력적인 현지지도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전투를 진두지휘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희천발전소건설장에 대한 현지지도로 150일전투를 결속하신 이후부터 60여일동안에만도 무려 30여개나 되는 단위들을 찾으시였고 11월 한달동안에만도 동해기슭의 대화학공업기지를 찾으시여 일군들과 로동계급을 고무해주시고 걸린 문제를 풀어주시였으며 얼마후에는 평안북도의 수많은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나날 당의 부름을 받들고 150일전투에 이어 100일전투에서 위훈을 세우고있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크나큰 믿음과 한없이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1월 5일 함경남도를 현지지도하시면서 2.8비날론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로동계급에게 송암명기소목장에서 생산한 수십마리의 소와 수십t의 돼지고기를 보내주도록 하시는 크나큰 은정도 베풀어주시고 년말인 12월 9일에는 강계편직공장을 찾으시여 이 공장이 150일전투계획과 년간계획을 8월말까지 공업생산액적으로, 지표별로 넘쳐 수행하여 조선중앙통신사보도에 나왔다는 사실을 아시고는 지배인, 당비서동무들이 일을 잘하였다고 높은 평가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크나큰 사랑에 고무된 천만군민의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100일전투의 하루하루는 빛나는 위훈으로 수놓아졌으며 수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인민경제 4대선행부문을 비롯한 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앞장에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힘차게 전진하였고 성, 중앙기관과 각 도들 그리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현지지도하신 수십여개의 공장, 기업소들을 포함한 수천개의 공장, 기업소들이 전투계획을 넘쳐 수행함으로써 국가적으로 100일전투 공업총생산액계획을 109% 초과수행하고 전해 같은 기간에 비하여 138% 장성시키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력사적인 150일전투와 100일전투를 통하여 나라의 경제가 본격적인 상승단계에 들어서게 되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지난 시기 같으면 상상도 할수 없었던 기적적인 성과들은 전적으로 인민을 믿고 인민의 사상의 힘, 정신력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령도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력과 력사에 전무후무한 빨찌산식 초강도강행군현지지도가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였다.
150일전투와 100일전투를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결심은 곧 조선의 결심이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번 결심하시면 위대한 승리와 기적이 창조된다는것, 위대한 장군님만 따르면 우리의 리상은 반드시 찬란한 현실로 꽃펴난다는것을 다시한번 굳게 확신하게 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