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박사 부교수 박금순
2020.4.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숙동무가 우리에게 남긴 유산이 있다면 그것은 김정일동무를 미래의 령도자로 키워 당과 조국앞에 내세워준것입니다.》 (김일성동지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계승본 제8권 178페지)
로동계급의 혁명위업은 한 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사업이다.
수령의 위업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갈수 있는 계승자가 없이는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그 완성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조선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빛나는 계승발전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조선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놓으심으로써 억만금의 재부에도 비할수 없는 가장 값높고 위대하며 영원불멸할 혁명유산을 마련해주시였다.
이것은 조선혁명의 영원한 미래와 그 승리를 담보하는 가장 빛나는 공적으로 된다.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위대한 장군님을 절세의 위인으로 키우신데 대하여 《선군령장을 안아키우신 위대한 어머니》, 《조선의 어머니》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어머니로부터 받은 교육과 교양은 한생의 뿌리가 되며 인격과 인생관을 형성하는 정신적자양으로 된다.
그래서 어머니는 인생의 첫 스승이며 걸음마를 떼여주고 모국어를 배워주고 생활의 원리를 가르쳐주는 교육자라는 말도 있는것이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고 어리신 아드님을 민족의 아들로, 백두산의 아들로 키우시기 위하여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
인디아신문 《패션 인디아》 2005년 12월호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사진을 모시고 《조선의 어머니》라는 표제밑에 여러 제목의 글들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선군령장을 안아키우신 위대한 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어리신 김정일령도자께 총대중시, 군사중시사상을 심어주시였고 그이께서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시도록 깊이 마음쓰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탄생하신 백두산은 그이께 있어서 그 어떤 곤난에도 끄떡하지 않은 의지와 그 어떤 역경도 두려워하지 않은 담력, 한번 마음먹은것은 끝까지 해내고야마는 기질을 훌륭히 갖추게 한곳이였다.
김정숙녀사의 념원대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훌륭히 계승하시여 세계자주화위업을 앞장에서 이끄시는 위대한 선군령장으로 그 존함을 온 세상에 떨치고계신다.》
대한민국의 녀성학회 교수는 《성스러운 어머니》라는 글에서 이렇게 서술하였다.
《녀사께서 처음으로 주신 김정일장군의 요람은 민족의 구세주 김일성장군께서 계시는 백두밀영의 천고밀림속 귀틀집이였다. 그분께서 처음으로 입혀드린 옷도 포연 그을린 아버님의 군복을 줄여 만든 빨찌산군복이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아버님께 충효를 다하자면 아버님의 천품을 그대로 닮아야 한다시며 아드님을 키우셨다.
녀사께서는 김정일장군에게 백두령장의 지략과 용맹을 안겨주셨다.
녀사께서는 어리신 장군과 함께 사령부귀틀집에서 아버님의 작전지도를 보시며 축지법을 익혀주셨고 백전백승하시는 아버님의 무훈담을 들려주시며 령군술을 닦아주셨다. 그리고 〈사향가〉와 혁명가요를 불러주시며 조국애를 키워주셨고 백두산의 장엄한 해돋이를 보여주시며 천하를 움직일 웅지를 새겨주셨다.
진정 녀사의 품은 어리신 장군의 교련장이였으니 김정일장군의 지, 인, 용은 그렇게 키워지신것이다. 화창한 봄날보다 노호하는 엄동을 더 좋아하시는 장군의 기질도, 국사를 위해 늘 밤을 지새우며 새벽을 맞으시는 습관도, 동지의 불행앞에서 눈물이 많으신 그분의 인정도 그렇게 받아안으신것일것이다.》
라오스신문 《빠싸손》 2005년 12월 19일부는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 김정숙동지》라는 제목의 글에서 선군령장으로 국제사회의 경탄을 불러일으키고계시는 조선의 김정일령도자의 어머님은 바로 김정숙녀사이시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녀사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 손에 총을 잡고 김일성장군을 결사옹위하시였으며 조선의 미래를 안아올리신데 대하여 전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녀사께서는 아드님을 안전하고 아늑한 곳이 아니라 사나운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총포성이 울부짖는 준엄한 백두산에서 안아키우시였다.
아드님께서 태여나 처음으로 들으신것은 항일의 총성이였고 눈에 익히신것은 군복을 입으신 어머님을 비롯한 투사들의 모습이였다.
투사들이 그이께 만들어올린 놀이감도 총과 장검이였다.》
네팔선의당 중앙집행위원회 한 성원은 김정숙동지의 최대의 업적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받들어올리시여 천출명장으로 내세우신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김일성조선의 광명한 미래를 담보한 력사적사변이였다.》라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인디아신문 《싸마챠르 포스트》는 조국과 민족, 시대와 혁명앞에 남기신 녀사의 또 하나의 특기할 업적은 김일성조선의 밝은 미래를 마련해놓으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녀사께서는 김정일각하를 조국과 인민의 참다운 아들로 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위업의 충직한 계승자로 키우기 위하여 모든 심혈을 다하시였다.
김정일각하께서 지니신 빛나는 예지와 무비의 담력, 뜨거운 인간애, 강인담대하고 활달한 성격 등은 그이의 천품이라 하겠지만 열렬한 조국애와 민족애, 숭고한 덕성과 인간적풍모의 자질의 기초는 전적으로 녀사에 의하여 닦아진것이라고 할수 있다.
김정숙녀사이시야말로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이시다.
김정숙녀사의 존함과 업적은 김일성조선, 김정일조선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네팔신문 《고르카 엑스프레스》는 2006년 12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부모님들과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선군령장을 안아키우신 위대한 어머니》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글에서 《조선이 일제의 군사적강점하에 있을 때 녀성의 몸으로 손에 총을 잡고 김일성장군을 옹위하여 현대조선사에 특출한 자욱을 남기신 김정숙녀사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의 간고한 나날과 건국의 초행길에서 김정일령도자를 미래의 선군령장으로 키우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 탄생하시여 처음으로 들으신것은 항일의 총포성이였고 눈에 익힌것은 군복입은 어머님을 비롯한 투사들의 모습이였다. 항일투사들이 그이께 만들어올린 놀이감도 총과 장검이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사상을 그이께 새겨주시였다.》라고 지적하면서 김정숙동지의 업적을 높이 찬양하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89돐에 즈음하여 2006년 12월 15일 이딸리아잡지 《라보체》가 특간호를 발행하였다.
잡지는 글에서 12월 24일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탄생하신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
김정숙동지께서는 김정일동지를 불굴의 혁명투사, 열렬한 애국자, 위대한 군사전략가, 창조의 거장으로 키우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린시절부터 어머님의 교양을 받으시며 혁명가로서의 기질을 키우시였으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나갈 굳은 의지를 지니시였다.
그이께서는 오늘 사회주의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시면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기적을 창조하고계신다.
그이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통일방안들을 실현하여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고계신다.
김일성주석의 뜻을 받들어 그이께서는 선군사상의 요구대로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심으로써 제국주의자들의 계속되는 반공화국책동을 과감히 짓부셔버리신다.》
잡지는 김정숙동지의 존함은 조선의 력사에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세계가 우러르는 희세의 위인을 안아키우신것은 인류와 력사앞에 남긴 가장 큰 업적으로, 전세계녀성들의 귀감으로 된다고 높이 칭송하고있다.
대한민국의 한 녀성교수는 자기의 글에서 《어머니는 영원하다. 어머니의 영원은 곧 자제분으로 빛난다. 김정숙녀사의 모습은 김정일령수의 위인상에 어려있다.》고 썼다.
몽골 김정일유치원 원장은 1997년 12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숙동지는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조선의 미래를 안아키우신 혁명의 어머님이십니다.
어머님의 숭고한 업적을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모두가 칭송하고있습니다.》
그는 계속하여 김정숙동지는 김정일장군님을 안아키우신 조선의 위대한 어머니이시다. 그이는 김일성동지의 가장 충직한 혁명전사, 가장 미더운 전우이시였다. 조선인민이 김정숙동지를 얼마나 뜨겁게 사랑하고 높이 칭송하고있는가 하는것은 조선의 여러 단위들에 녀사의 존함을 모신데서도 잘 알수 있다.
빨찌산일가의 위대한 아드님이신 김정일최고사령관께서는 오늘 혁명일가의 명맥을 확고히 이으시며 세계에 류례없는 선군정치의 장엄한 화폭을 펼치고계신다.
김정일동지에 대한 로씨야와 세계 각계층 인민들의 다함없는 존경과 숭배심은 날을 따라 더욱 높아질것이다.》
로씨야녀성동맹대표단 단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숙동지께서는 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떠받들어올리신 혁명의 어머니로서, 위대한 녀성혁명가로서 생의 순간순간을 빛나게 수놓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에 김일성동지를 높이 모시고 혁명의 한길을 걸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수 있는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은 그이의 가장 큰 업적으로 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령도자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오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위대한 생애와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브라질의 한 녀성은 《김정숙, 전세계녀성들의 귀감》이라는 자기의 글에 이렇게 썼다.
《지난 시기 어느 문호는 어머니의 숭고한 사랑을 찬양하는 〈사모곡〉에서 이렇게 읊었습니다.
…
찬양하노라
그 사랑의 한계를 모르고
그 가슴으로 온 누리를 먹여키운 어머니를!
…
태양이 없는 곳에 꽃이 필리 만무하고 사랑이 없이 행복이 있을수 없고 어머니없이는 시인도 영웅도 없어라
평범한 어머니들의 공덕도 이렇게 높이 례찬될진대 찬란한 태양을 받들어올리신 김정숙녀사의 위대한 공적이야 이 세상 이름있는 시인들이 다 모여 무수한 〈사모곡〉을 지어드린들 어찌 다 칭송할수 있겠습니까.》
퇴직교수 리성진은 제자들에게 《김정숙녀사의 공적가운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주체위업, 태양위업의 대를 굳건히 이어놓으신것이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설한풍이 휩쓰는 백두광야에서 태양옹위의 총성을 울리시고 포연스민 군복자락에 미래의 장군을 안아키우시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생전에 녀사의 업적은 아드님을 잘 키워 자신의 대를 이어나가도록 한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고 한다.
정녕 조선의 미래를 안아키우신 김정숙녀사의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나이제리아에서 《만민의 위대한 어머니》족장칭호와 아바시기념열쇠를 수여해드리였다.
2006년 9월 23일 나이제리아의 아비아주 아바시에 있는 오하주 에그벨루자치공동체에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만민의 위대한 어머니》족장칭호와 아바시기념열쇠를 수여하는 의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수여식에서 공동체대왕은 녀사께서 이룩하신 특출한 공적중의 공적은 조선의 광명한 미래를 안아올리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가장 훌륭한 어머님이신 녀사께 《만민의 위대한 어머니》족장칭호와 우리 시의 기념열쇠를 수여해드린것은 우리 공동체의 커다란 영광이며 자랑으로 된다고 하였다.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만민이 위대한 어머니》족장칭호와 아바시기념열쇠를 수여해드린것은 그이의 위대한 업적에 대한 시대의 높은 평가이며 칭송이다.
인터네트홈페지와 출판물들에 실린 《김일성세기인 20세기를 빛내이시고 김정일세기인 21세기를 안아오신 위대한 김정숙녀사를 천년만년 자랑하자》, 《조선의 미래를 안아올리신 항일의 녀장군께 영광을 드리자, 감사드리자》, 《민족의 앞길에 찬란한 미래를 펼치신 백두의 녀장군 김정숙녀사》 등의 글들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이처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는 인류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세계의 걸출한 령도자, 인류의 태양을 안아키우신 혁명의 어머니로 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신다.
21세기의 위대한 태양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절세의 위인으로 키우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업적은 세계인민들의 칭송속에 영원불멸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