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위대한 선언

 2024.6.19.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 선포!

주체혁명의 빛나는 새시대를 펼친 2월의 선언이 울려퍼진 때로부터 세월은 어느덧 50돌기의 년륜을 새기였다.

날과 달이 흐를수록 이 나라 천만인민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2월의 선언이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얼마나 거대한 사변이였는가를 더욱더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킨것은 김정일동지께서 이룩하신 위대한 업적이다.》

언제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자신께서는 오래전부터 어떻게 하면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화하겠는가 하는데 대하여 많이 생각하였으며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면서부터 이 문제를 필생의 과업으로 내세웠다고 하신 뜻깊은 교시가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여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5년후인 주체58(1969)년 7월 어느날 로동계급의 100년사상사총화사업을 결속짓는 자리에서 장군님께서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혁명사상은 수령님존함과 결부시켜 불러야 할것이라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이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창조적인 사색과 탐구, 지칠줄 모르는 정력으로 선행한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사를 분석총화하시고 얻으신 귀중한 결론이고 발견이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이제부터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위대한 수령님존함과 결부시켜 정식화하고 체계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자고 한다고 확고부동한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의 진리성과 영원성에 대한 절대적인 신념을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사상리론활동을 벌려나가신 위대한 장군님.

주체60(1971)년 9월 량강도를 현지지도하실 때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낮에는 중앙과 도의 일군들을 만나시여 사업을 토의하시고 밤에는 밤대로 깊이 사색하시고 글을 쓰시며 새벽을 맞군 하시였다.

이 나날에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항일혁명투쟁사가 깃들어있는 무포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은 오직 수령님존함과만 결부하여 부를수 있는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 혁명사상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는 가까운 앞날에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여 세상에 선포하고 김일성주의기치를 시대의 앞장에서 높이 추켜들고 나가려고 한다고 하시면서 두만강의 흐름이 영원하듯이 김일성주의는 오늘의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의 유일한 지도사상이며 미래의 사회에서도 변함없이 빛을 뿌리게 될 위대한 혁명사상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기 위해 기울이신 크나큰 심혈과 로고에 대하여 어찌 한두마디의 말로 다 이야기할수 있으랴.

주체63(1974)년 2월 19일 조선로동당 제3차 사상일군대회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당사상사업의 당면한 몇가지 과업에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면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는 우리 당의 최고강령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가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되게 되였다.

2월의 선언-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

이것은 실로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획기적인 전환이였으며 조선인민이 위대한 당을 따라 혁명의 한길에서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할수 있게 해준 력사적사변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