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높이 우리 나라를 지식경제강국으로 일떠세워야 합니다.
오늘 세계는 경제의 지식화에로 전환되고있으며 우리앞에는 나라의 경제를 지식의 힘으로 장성하는 경제로 일신시켜야 할 시대적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우리 나라를 지식경제강국으로 만들데 대한 사상리론은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있고 행복한 인민으로, 우리 나라를 세상에서 가장 강위력한 나라로 만드시려는 위대한
우리 나라를 지식경제강국으로 건설할데 대한
지금은 지식경제시대이고 지식경제시대에는 지식의 힘으로 경제를 발전시키는것이 기본으로 되고있다.그러므로 지식경제시대 경제강국은 마땅히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는 징표를 가져야 한다.
우리 나라에서 건설하는 경제강국은 지식경제강국, 지식경제형의 경제강국이다. 지식경제강국은 지식경제의 면모로 경제강국의 표징이 갖추어진 우리 식의 경제강국, 지식경제시대의 경제강국이다.
지식경제강국의 표징은 생산자원구조와 산업구조, 기술수준과 경제하부구조의 특징에서 나타난다.
지식경제강국을 특징짓는 생산구조는 지식산업을 기둥산업으로 하는 구조이며 그 결과로서 이루어지는 제품구조는 지적제품을 기본으로 하는 구조이다. 그리고 지식경제시대의 기술수준은 최첨단기술이며 경제하부구조는 정보자료기지, 정보고속도로망이다.
지식경제시대 사회의 물질기술적토대는 지난 시기와 같이 기계제작공업을 핵심으로 하는 중공업위주의 단순한 경제토대가 아니라 지식산업, 첨단기술산업을 위주로 하는 생산토대이다.
오늘에 와서는 강재나 세멘트 등 물질제품의 인구 한사람당 생산량이 아니라 인구 한사람당 중요지적제품생산량에서 나라의 경제력이 표현된다. 인민경제의 기술수준이 기계화단계가 아니라 정보화, 로보트화수준에 이르며 도로, 항만과 같은 경제하부구조보다 정보자료기지, 정보고속도로와 같은 정보망이 기본을 이룬다. 이러한 징표를 가진 경제강국이 지식경제강국이다.
우리 나라를 지식경제강국으로 건설할데 대한
이것은 우리 나라에서 지식경제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근본방도와 지름길을 밝혀준 사상리론이다.
경제발전을 이룩하는데서 매개 나라들이 선택하는 방향과 방도에서는 시대에 따라 차이가 있다.
현 시대는 지식경제시대인것만큼 모든 나라들이 과학기술발전에 기초하여 경제발전을 이룩하려는것은 공통된 하나의 추세로 되고있다.
새 세기 산업혁명은 최첨단돌파전으로 우리 식의 지식경제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며 우리 당이 내세운 사회주의건설의 웅대한 전략적로선이다.
새 세기 산업혁명은 지난 시기 마누팍뚜라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생산에 기계기술이 대대적으로 도입된 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산업혁명이나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일어난 여러차례의 과학기술혁명과 다른 경제건설분야에서의 우리 식의 새로운 기술혁명, 최첨단돌파전이다.
지식이 경제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놀고있는 지식경제시대에 어느 나라에서나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지식산업을 발전시키려고 하고있다.
그러나 지식산업발전을 위한 매개 나라들의 전략에서는 많은 차이가 있다. 지식산업발전에서 과학기술인재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는 조건을 고려하여 다른 나라들에서 과학기술인재들을 끌어들여 지식산업을 발전시키는 나라들도 있고 과학연구개발중심들을 꾸려놓고 거기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실천에 도입하는 방법으로 지식산업을 발전시키는 나라들도 있다.
오늘 우리가 수행하는 새 세기 산업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 자체의 힘으로 과학기술과 생산, 지식과 산업의 일체화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실현하여 경제분야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식의 경제발전전략이다. 그러므로 새 세기 산업혁명은 지식경제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방도로 되는것이다.
우리 나라를 지식경제강국으로 건설할데 대한
우리 나라를 지식경제강국으로 건설할데 대한
오늘 세계는 경제의 지식화에로 전환되고있다.
경제가 지식화되고있다는것은 경제가 지식의 힘으로 발전하는 경제로 전환되고있다는것을 의미한다.
경제를 발전시키자면 반드시 일정한 자원이 있어야 한다. 일정한 자원을 리용하여 자연개조활동이 진행된다.
그러나 경제시대에 따라 경제발전에 작용하는 자원구조가 같은것은 아니다.
마누팍뚜라시대의 주되는 생산자원은 로동력이였다. 과학기술이 발전하지 못하고 생산의 기술장비수준이 매우 낮은 조건에서 물질적생산은 사람의 육체로동에 의하여 진행되였다.로동력이 생산자원에서 기본을 이루고 생산물용량에서 로동용량이 압도적비중을 차지하였다.이리하여 이 시기 경제는 로동집약형경제로 특징지어진다.
공업경제시대의 주되는 생산자원은 물질자원이였다. 공업경제시대에 이르러 생산에 기계가 대대적으로 도입되고 가공공업이 발전하면서 물질자원으로서의 원료,자재의 대량적인 소비가 동반되였다. 생산물용량에서 물질자원이 기본을 이루고 경제는 자원집약형경제로 특징지어진다.
지식경제시대에 들어와 생산의 자원구조에서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지식자원이 생산자원에서 기본을 이루게 되였다. 생산자원으로서의 지식자원이란 생산실천에 리용되여 생산물용량을 이루는 지식이다.
자원구조에서 지식자원이 기본을 이루고 물질적생산이 지식의 활용과정으로 전화되면 생산물용량에서 지식, 과학기술용량이 기본으로 된다. 이러한 경제가 기술집약형경제, 지식집약형경제이다.
결국 경제가 지식화된다는것은 경제가 지식밀집형경제, 기술집약형경제로 전화된다는것을 의미한다.
경제가 지식화되고있는 시대가 바로 지식경제시대이다.
지식경제시대는 과학기술의 종합적발전과 지식의 대대적인 축적, 그 적극적인 역할에 의하여 급속히 발전하는 시대이다.
경제시대는 무엇으로 물질적생산을 진행하는가에 따라 구분된다. 수공업적기술에 의거하여 경제가 발전하던 시대가 마누팍뚜라시대였고 기계기술에 의하여 발전하던 시대가 공업경제시대였다면 지식으로 경제를 발전시키는 시대가 지식경제시대이다.
경제시대와 경제발전류형은 밀접히 련관되여있다. 경제발전류형은 사회적생산을 발전시키는데서 어떤 생산자원을 많이 소비하는가 하는데 따라 구분되며 경제발전류형에는 생산자원구조의 특성이 반영된다.
물론 어떠한 경제발전류형에서도 물질적생산을 진행하는데서는 생산의 모든 요소들이 다 소비된다. 생산과정에 생산의 세 요소, 모든 생산자원의 소비가 동반되지만 경제시대에 따라 어떤 요소, 자원이 더 많이 리용되는가 하는데서는 차이가 있다.
경제시대와 경제발전류형과 생산자원은 서로 인과관계속에서 련결되여있다. 지식경제시대에 지식밀집형경제가 대응하는데 여기에서는 지식자원이 생산발전의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 리용된다.
이와 같이 지식경제시대는 경제발전에서 지식이 역할이 더욱더 높아지면서 지식에 토대하여 경제가 발전하는 시대이다.
우리 나라를 지식경제강국으로 건설할데 대한
우리 나라를 지식경제강국으로 건설할데 대한
우리 나라를 지식경제강국으로 건설할데 대한 사상리론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합법칙적요구를 반영하고있다.
사회주의강성국가는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사는 국가이다.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면모는 정치, 군사, 경제의 모든 측면에서 나타난다.
오늘 우리 나라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섰다. 우리 나라처럼 당과 수령을 중심으로 일심단결되여있고 정치적으로 안정된 나라는 세상에 없다. 우리 나라는 어떤 제국주의침략세력도 쳐물리치고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불패의 군사력을 가지고있다. 이것은 온 세계가 인정하고있는 사실이다.
이러한 조건에서 현시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경제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는것이다. 경제강국을 일떠세워야 정치강국, 군사강국의 지위를 물질적으로 확고히 담보할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해줄수 있다.
오늘의 시대는 지식경제시대인것만큼 우리가 건설하는 경제강국은 마땅히 지식경제강국으로 되여야 한다. 경제강국의 징표도 경제시대의 요구를 반영하고있는것만큼 지식경제형의 경제강국, 지식경제강국을 일떠세워야 사회주의경제강국,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지위에 명실공히 올라섰다고 말할수 있다.
우리 나라를 지식경제강국으로 건설할데 대한 사상리론은 이러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합법칙적요구를 반영하고있는 정당한 사상리론이다.
우리 나라를 지식경제강국으로 건설할데 대한 사상리론은 그 실현이 확고히 담보되여있는 정당한 사상리론이다.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직한 인민이 있으며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의하여 담보되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와 튼튼한 자립경제의 토대가 마련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 지식경제강국건설은 확정적이다.
나라의 경제를 지식경제로 만드는것은 경제규모가 크고 일정한 공업발전력사가 있어야만 가능한것이 아니다. 1990년대 상대적으로 공업발전수준이 뒤떨어져있거나 작은 나라들에서도 정보산업 특히 쏘프트웨어산업이 급격히 발전한 사실은 이것을 말해주고있다.
사회주의사회는 모든 분야에서와 마찬가지로 지식경제건설에서도 자본주의에 비하여 본질적우월성을 가지고있다.
인민대중을 위하여 모든것이 복무하는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지식산업의 발전의 혜택이 인민대중에게 전적으로 차례지는것으로 하여 인민대중은 지식산업의 발전에 절실한 리해관계를 가지며 그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투쟁하게 된다.
지식경제건설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지식경제건설을 담당수행할 인재대렬을 튼튼히 마련하며 지식경제의 기초를 튼튼히 축성하는것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가장 선진적인 교육체계에 의하여 지식경제건설의 담당자로 될수 있는 당에 충실하고 재능있는 지식인대부대가 마련되였다.우리 나라가 자체의 힘과 기술로 핵시험에서 성공하고 첨단과학기술의 종합체라고 말할수 있는 인공위성을 제작하여 성공적으로 발사하였으며 여러 최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세계가 인정하는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것은 우리의 과학기술력량으로 얼마든지 지식경제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특히 우리 나라에는 위대한
위대한
벌써 20여년전 련하기계개발집단을 몸소 꾸려주신 위대한
위대한
이와 같이 우리 나라를 지식경제강국으로 건설할데 대한
우리는 하루빨리 이 땅우에 지식경제강국을 일떠세움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