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길에는 일군들이 자그마한 제품을 하나 생산하여도 거기에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가 담겨지고 실지 인민들이 덕을 볼수 있게 생산을 정상화하도록 이끌어주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수없이 아로새겨져있다.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주체98(2009)년 5월 9일
그이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고 공장에서 생산한 제품들을 전시한 곳에도 들리시였다.
전시된 제품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시던
그 제품으로 말하면
콤퓨터화면에 현시되는 제품의 기술상태와 복잡한 기술술어들이며 도면들을 하나하나 주의깊게 살펴보고계시던
지난 시기에는 이런 제품을 만들자면 많은 로력과 자재, 시간이 필요했겠는데 지금은 적은 로력을 가지고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다량생산하니 대단한 기술혁신이라고 다시금 평가해주신
그는 제품들을 써본 사람들이 다 좋아한다는것과 어느 한 단위의 일군이 찾아와 제품을 보고 몹시 감동되여 돌아갔다는 사실까지 덧붙여 말씀드리였다.
일군은 그가 제품을 만든 사람들이 대단한 기술자들이라고 한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언제나 인민들의 편의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들의 요구를 기준으로 하여 모든것을 보고 대하시는 그이의 다심한 은정에 일군들은 가슴이 뜨거워올랐다.
흔히 사람들은 어떤 제품을 평가할 때 그 기준을 해당 제품의 질적수준과 가치정도에 둔다.
그러나
아무리 기술적지표가 높은 훌륭한 제품이라 할지라도 인민들이 좋아하지 않으면 좋은 제품으로 될수 없다는것이
세계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으며 나라마다 인민은 다 있다. 그러나 조선에서처럼 인민을 나라의 근본으로 삼고 인민을 위한 정치를 실시하는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이것은 조선에서 진행된 어느 한 상품전람회를 돌아보고 터친 한 외국인의 글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그는 상품전람회를 돌아보고나서 모든 사고와 활동의 중심에 인간을 놓는것이 바로 조선고유의 가치관이라고 하면서 조선에서는 인민의 리익이 침해당하는 그 어떤 사소한 요소도 절대로 허용되지 않고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