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전승일
2025.4.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는것도 결국은 우리 인민들이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자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지금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13돐을 맞으며 우리 인민들에게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자욱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새겨안고있다.
2025년 2월 6일 해마다 전국각지의 20개 시, 군이 변하는 거창한 중흥의 년대를 드팀없이 이어가려는 위대한 당중앙의 웅대한 뜻을 높이 받들고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2025년도 대건설투쟁의 개시를 알리는 《지방발전 20×10 정책》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착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착공식에서 시, 군에 현대적인 보건시설과 다기능화된 문화생활거점을 건설하는것은 모든 분야, 모든 지역의 동시적, 균형적발전을 다그치고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앞당기는데서 전략적가치가 큰 중대사업이며 한시도 미룰수 없는 초급한 과제이라고 하시면서 지방의 백년대계이자 우리 국가의 백년미래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오늘의 착공식은 위대한 로정의 출발이자 결정적인 진일보이며 미래에로 향한 중대한 분수령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의 위대한 리상을 위하여, 우리 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더 용감히, 더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고나서 몸소 착공의 첫삽과 함께 직접 발파단추를 누르시였다. 이어 착공의 장쾌한 폭음이 울려퍼졌다.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들을 진두에서 이끄시면서 몸소 착공식들에 참가하시여 격동적인 연설과 호소로 전체 건설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을 격동시키시고 몸소 착공을 알리는 발파단추를 누르시며 인민사랑의 장쾌한 뢰성을 울려주시였다.
사진.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착공의 장쾌한 뢰성
참으로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해마다 2월이면 대건설의 착수를 알리는 장쾌한 포성이 울려퍼지고 4월이면 새집들이경사로 온 나라가 흥성이는것이 우리 국가특유의 생활로, 정서로 되였다.
진정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일떠서게 될 착공식들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시며 더욱 꽃펴날 인민의 행복을 축복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를수록 조선인민은 더욱 문명부강하게 펼쳐질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의 모습을 눈앞에 그려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