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김정철
2019.7.10.
김일성종합대학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인민의 첫 대학으로 창립된 때로부터 장장 70여성상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떠메고나갈 혁명인재육성의 원종장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왔으며 명실공히 수령의 대학, 당의 대학으로서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해나가는 혁명대학으로 온 세상에 빛을 뿌리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이 걸어온 70여년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나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대학,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대학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상에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대학들이 많지만 만민이 우러르는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영광스럽고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으로 빛나는 대학은 오직 김일성종합대학밖에 없습니다.》
조선혁명을 떠메고나갈 민족간부육성의 중심기지이며 주체교육과학의 최고전당인 김일성종합대학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은혜로운 손길이 뜨겁게 어려있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대학이다.
김일성종합대학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에서 인민의 첫 대학으로 창립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4(1945)년 11월 3일 종합대학을 창립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종합대학을 창설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교원문제, 학생구성문제, 교사와 기숙사문제를 비롯하여 종합대학창립준비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마침내 김일성종합대학 개교식에 나오시여 대학의 창립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의 첫 대학으로 김일성종합대학을 창립해주시고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107차의 현지지도와 1 115차의 강령적교시를 주시여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대학이 나아갈 길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하는 명실공히 수령의 대학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일찌기 룡남산마루에 오르시여 조선을 빛내이실 원대한 구상을 펼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49(1960)년 9월부터 주체53(1964)년 3월까지 기간에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혁명활동을 벌리시면서 김일성종합대학을 민족간부육성의 거점으로 전변시켜주시였으며 대학을 위대한 수령님의 대학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49(1960)년 9월 1일에 김일성종합대학을 돌아보시면서 일군들과 하신 담화 《김일성종합대학은 명실공히 수령님의 대학이다》를 비롯하여 대학기간 1 400여건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김일성종합대학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전투적기치를 마련해주시였으며 그후 31차례의 현지지도와 2 269차의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여 종합대학이 언제나 앞장에서 나아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인민은 오늘도 생의 마지막시기인 주체98(2009)년과 주체99(2010)년에 불편하신 몸으로 대학을 네차례나 찾아주시여 대학 교직원, 학생들에게 한없는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시고 대학을 세계일류급대학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던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을 잊지 못하고있다.
참으로 김일성종합대학은 위대한 장군님의 체취가 그대로 어려있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대학이다.
김일성종합대학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뜨거운 손길이 어려있는 어머님의 대학이다.
인민의 첫 대학인 김일성종합대학창립을 그 누구보다 기뻐하시며 각별한 관심을 돌려오신 김정숙동지께서는 대학교사건설장에 첫 삽을 박으신 때로부터 무려 19차례나 찾으시여 학생교양과 후방생활조건을 비롯하여 대학건설과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세심히 보살펴주시였으며 40여차례의 가르치심을 주시여 대학을 위대한 수령님의 대학으로 더욱 빛내여주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 세계일류급대학으로 더욱 장성강화되고있다.
언제나 김일성종합대학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일찌기 김일성종합대학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보좌해드리면서 대학이 위대한 장군님의 대학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98(2009)년 12월 11일 위대한 장군님과 함께 김일성종합대학 수영관을 돌아보시였다. 그 이듬해인 주체99(2010)년 4월 12일 또다시 완공된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과 수영관을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대학을 세계일류급대학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김일성종합대학에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믿음과 사랑은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 초강도강행군을 이어가시는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자신의 수첩에 《종합대학살림집》이라는 글을 써놓으시고 여기에 몇번이나 동그라미를 그어가시며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의 살림집문제를 두고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 몸소 교육자살림집건설을 발기하시고 설계로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였다. 흙먼지 날리는 위험한 건설현장에까지 나오시여 교원, 연구사들이 살게 될 집인데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세심한 지도를 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한없는 사랑속에 떠받들려 현대적인 살림집이 일떠서게 되였다. 뿐만아니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려명거리건설을 발기하시고 수천명에 달하는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 모두에게 궁궐같은 새집을 한날한시에 안겨주시는 최상최대의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학창립 70돐에 즈음하여 대학 교직원, 학생들에게 력사적인 서한 《주체혁명의 새시대 김일성종합대학의 기본임무에 대하여》를 보내주시여 김일성종합대학이 나아갈 앞길을 환희 밝혀주시였으며 대학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교육과학사업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모두 풀어주고계신다.
참으로 김일성종합대학은 절세위인들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태여나 수령의 대학, 당의 대학으로 장성강화되여온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국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