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시여

 2019.5.27.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이 비상히 떨쳐지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5돐을 맞는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내이시여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고귀한 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게 된다.

주체53(1964)년 6월 19일!

바로 이날이 있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고 우리 조국이 세계적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의 백승의 력사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흐르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에 있어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혁명전통밖에는 그 어떤 혁명전통도 있을수 없습니다.》 (김정일전집》 제2권 120페지)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광찬란한 당령도사의 첫 페지에는 장군님께서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신 공적도 기록되여있다.

주체55(1966)년 4월 어느날 한 일군을 부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최근에 당의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먼저 일군에게 지금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물론 다른 나라 사람들까지도 위대한 주체사상과 혁명정신, 불멸의 혁명업적과 고귀한 투쟁경험,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 등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초석을 이루는 귀중한 재부가 수록되여있는 책들을 많이 출판해줄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였다. 계속하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가 주장하는 전통은 순수한 애국전통이 아니라 혁명전통이 되여야 한다고, 대를 이어가며 계승발전시켜야 할 혁명전통에는 혁명을 떠밀어줄 무궁무진한 사상정신적량식들과 혁명투쟁에서 본보기로 삼아야 할 풍부한 투쟁경험과 고귀한 혁명업적, 사업방법과 사업작풍 등 모든 귀중한 재부들이 다 담겨져야 하며 그것은 바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항일의 빛나는 혁명전통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애국전통》을 제창하는것은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거세말살하며 우리 당의 혁명전통에 온갖 오가잡탕을 끌어넣으려는 나쁜놈들의 작간이라고 그 원인에 대하여서도 일일이 깨우쳐주시였다. 한동안 아무 말씀도 없이 방안을 거니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전통에 대한 태도문제는 결국 충신과 배신을 가르는 시금석으로 되며 우리 당은 그가 누구든 우리 혁명의 피줄기를 끊어버리려는 자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때로부터 얼마후에 당안에 기여들어 우리 당의 혁명전통에 오가잡탕을 끌어넣으려고 음으로양으로 책동하고있던 반당종파분자들과 수정주의자들은 우리 당 대렬에서 제거되였으며 그사이 중단되였거나 적게 출판되던 혁명전통교양자료들이 대대적으로 출판되게 되였다.

이처럼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기 위해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참으로 위대한것이며 바로 그 위대함은 조선로동당을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길로 령도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있기에 우리 당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