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장구한 력사적기간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오면서 일관한 계승성을 빛나게 해결한 세계의 유일무이한 자주적인 사회주의국가이다.
인류의 국가건설사에는 망국과 복국의 피눈물로 엮은 가지가지의 기록들이 력력히 새겨져있지만 조선에서처럼 확고한 계승성으로 하여 전도양양한 나라로 전변된 례는 알지 못한다.
일관한 계승성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고유한 특징의 하나이다.
《우리 공화국은 계승성이 확고한 전도양양한 나라입니다.》
사회주의국가정치체제를 계승하는 문제는 사회주의사회에서 당과 국가의 운명과 관련되는 관건적문제의 하나이다. 사회주의국가가 뚜렷한 목표와 전망을 가지고 변함없이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사회주의국가정치체제의 계승성과 영원한 생명력에 의하여 좌우된다.
지난 시기 많은 나라들이 사회주의국가정치체제의 계승성문제를 바로 해결하지 못한것으로 하여 혁명의 계승년대에 분파가 생겨나고 좌절과 혼란을 겪었으며 분파적요소를 극복하지 못한데로부터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제도가 무너지게 되였다.
그러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소한 편향이나 우여곡절도 없이 계승성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였다.
계승성은 당과 국가사업, 혁명위업을 계승하거나 계승되는 특성 다시말하여 대를 이어 혁명위업이 빛나게 이어지고 발전되여나가는 성질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관한 계승성은 우선 령도의 계승문제가 빛나게 해결되여
령도의 계승문제란 정치적
지난 시기 많은 사람들은 로동계급의 혁명위업수행이 장기성을 띠게 된다는것을 예견하지 못하였으며 사적소유와 계급적대립이 청산되고 계급적차이가 없어지면 혁명이 끝나고 국가도 점차 조락되는것으로 보았으므로 령도의 계승문제를 제기할수 없었다.
세계 여러 나라 공산당, 로동당들에서는 혁명위업계승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야심가, 변절자들이 나타나 당과 국가의 권력을 탈취하고
조선에서 령도의 계승문제, 혁명위업계승문제는 1970년대에 이르러 혁명발전의 성숙된 요구로 나섰다. 이 시기 조선에서는 해방후에 자라난 새 세대들이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주역으로 등장하게 되면서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선 조선혁명의 요구와 혁명위업계승의 력사적필연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그것을 착실히 준비하여오신
혁명위업계승문제가 일정에 오르고
조선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조선에서는
조선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관한 계승성은 또한 혁명전통이 대를 이어 이어지고 발전되여나가는데서 표현된다.
혁명전통은 혁명의 력사적뿌리이며 세대와 세대를 하나의 명맥으로 이어주는 혁명의 피줄기이다.
혁명전통을 고수하고 옳게 계승하여야 혁명이
력사적경험과 오늘의 구체적현실은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지 않고 계승발전시켜나가지 않을 때에는 혁명이 자기궤도에서 탈선하게 되고 혁명의 대가 끊어지게 되며 선행세대와 혁명선렬들이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낼수도 없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세상에는 조선혁명처럼 그 력사적뿌리가 억세고 혁명전통의 계승이 줄기차며 전진발전의 전로정이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이룩하는것, 바로 이것이
조선에서 혁명전통계승문제가 빛나게 해결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오늘 조선에서는 전체 인민이 백두의 혁명전통만이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전통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안고 《백두산대학》에로의 행군길을 줄기차게 이어가고있다.
백두의 혁명전통과 같이 불멸의 생명력과 무한대한 견인력을 발휘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일관한 계승성은 또한 청년문제가 빛나게 해결되여 혁명의 대가 변함없이 계승되여나가는데서 표현된다.
청년들은 혁명위업의 계승자들이다.
세계적으로 청년문제를 관심하는 나라들은 있어도 청년중시를 당과 국가의 전략적로선으로 수립하고 청년강국을 건설한 나라는 없다.
청년세대가 비사상화, 비조직화되고 향락에 빠진 나라가 미래를 잃고 정신문화와 재부를 바로 계승하지 못한다는것은 명백하다.
조선에서는 어릴 때부터 혁명적인 교육교양과정을 거친 새 세대들을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장들에서 단련시키고 청년들이 주력이 되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견결히 보위하고있으며 계승자의 대부대가 조직적으로, 체계적으로 육성되고있다.
조선에서는 경제건설과 과학기술발전에서도 청년들이 돌격대의 역할을 담당하고있다.
공화국의 품속에서 주체교육을 받으며 자라난 새 세대 청년과학자들을 비롯한 혁명적인 지식인들은 희생적인 애국헌신과 높은 실력으로 주체조선의 과학기술력, 종합적국력을 급속히 발전시키기 위하여 불타는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고있다.
《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하자!》는 당의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높은 과학기술적성과로 통장훈을 부르고있는 혁명적인 지식인들의 진실하고 열정적인 모습에서 세계는 전진비약하는 주체조선의 강대함을 벅차게 실감하고있으며 더욱 창창할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세계는 공화국의 눈부신 전변상에 대해서도 감탄하고있지만 강력한 국가정치체제가 편파없이 계승되고있는데 대하여 더 부러워하고있다. 그것은 계승성이 확고한 국가에 무한한 발전성과 창창한 전도가 있기때문이다.
어느 나라에서나 난문제로 되고있는 계승문제를 리론적으로, 실천적으로 완벽하게 해결한것이야말로 주체조선의 더없는 자랑이며 긍지이다.
조선혁명의 전력사와 오늘의 눈부신 현실은 일관한 계승성을 지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해낼수 없다는것을 보여준다.
자주적인 사회주의국가의 진면모를 갖추고 국가의 가장 중대하고도 근본적인 문제의 하나를 빛나게 해결한 드높은 궁지와 자부심에 넘쳐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해나가는 조선인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