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선인민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는 주체사상을 기초로 하고있고 그것을 빛나게 구현하고있는 주체의 사회주의이다.
온 사회의
사회주의강국은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온 사회를
사회주의는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대중의 리념이며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이룩하는것은 리상사회건설의 합법칙적요구이다. 완전히 승리한 사회주의사회는 온 사회가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이룩하자면 사회주의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그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켜야 한다. 튼튼한 토대, 기초가 없이는 훌륭한 건물을 완성할수 없는것과 마찬가지로 사회주의의 완성도 튼튼한 기초가 없이 이루어질수 없다.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은 튼튼한 정치군사적, 물질경제적토대에 의하여 담보된다.
사회주의건설이 진척되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사회주의의 기초, 토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것은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물론 강국건설의 목표를 전면에 내세우기 이전에도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과정에는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등 사회생활전반에서 어느 사회에서도 달성할수 없는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 사회주의의우월성이 힘있게 과시되였다. 그러나 사회주의강국건설은 그 폭과 심도에 있어서 이전 시기와는 구별되는 새로운 력사적단계, 온 사회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를 실현해나가는 투쟁속에서 사회주의완전승리를 담보하는 정치군사적력량과 경제기술적, 문화적기초가 튼튼히 마련되고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 전면적으로 발휘되게 된다.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우선 사회주의완전승리를 담보하는 정치군사적력량을 마련하고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는 과정이다.
정치군사적력량을 마련하고 튼튼히 다져나가는것은 사회주의정치군사강국의 지위를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조선은 이미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 문제는 어떻게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를 계속 고수하겠는가 하는것이다.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는 강력한 혁명력량, 정치군사력을 더욱 튼튼히 마련하는것을 통하여 고수된다.
혁명력량은 혁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력량 다시말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을 승리에로 밀고나가는데 필요한 력량이며 이것은 주로 정치적력량, 군사적력량, 경제적력량으로 이루어져있다. 정치적, 군사적력량은 경제적력량과 함께 혁명력량을 이루는 3대구성요소이며 혁명력량가운데서 주동적이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정치적력량이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여 하나로 묶어세울수 있는 준비된 정치적힘이라면 군사적력량은 이미 이룩한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무력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준비된 군사적힘이다.
이러한 정치군사력은 수령과 수령의 령도밑에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는 혁명적당과 국가정권, 근로단체와 같은 정치조직들 그리고 수령에 의하여 창건되고 강화발전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나가는 군대와 인민으로 이루어져있다. 자체의 튼튼한 정치군사적력량, 정치군사력을 마련하지 않고서는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없다.
혁명하는 당이 자기의 힘으로 주체적혁명력량을 천백배로 강화해나가는 과정에 혁명과 건설의 활로가 열리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전환되게 된다.
사회주의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는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자체의 강력한 정치군사력을 튼튼히 다지는 과정을 통하여 고수된다.
강력한 정치군사력은 나라의 존엄과 힘의 상징이며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정치군사적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야 국가의 전략적지위를 공고히 하고 경제문화건설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도 앞당겨 실현할수 있다.
오늘 조선이 세계무대에서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아올라 자기의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은 세기를 두고 다지고 다져온 위력한 정치군사력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조선의 무진막강한 힘, 위력한 정치군사적위력에 의하여 사회주의강국의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추동되고있으며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위한 정치군사적담보가 확고히 마련되고있다.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은 또한 사회주의완전승리를 담보하는 경제기술적, 문화적기초를 튼튼히 마련하고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해나가는 과정이다.
강국건설은 인류의 보편적지향이지만 어느 나라나 그 건설목표를 전면에 내세울수 있는것은 아니며 더우기 그 실현은 말처럼 그리 쉬운것이 아니다. 조선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은 단순히 강렬한 의지의 분출이거나 먼 앞날의 일이 결코 아니다.
조선인민은 세계를 향하여 더 높이 더 빨리 돌진하기 위하여 모든 분야에서 경제기술적, 문화적기초를 튼튼히 마련하고 그에 의거하여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하고있다.
오늘 세계적으로 나라들사이에 치렬한 국력경쟁이 벌어지고있는 조건에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경제기술적, 문화적기초를 튼튼히 마련하고 그에 의거하여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하는것은 나라의 국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사회주의경제강국과 과학기술강국, 문명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필수적요구로 나선다.
사회주의완전승리를 담보하는 경제기술적, 문화적기초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물질기술적수단들의 총체이며 이것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고 자기의 힘과 자원, 자기의 기술로 세계를 앞서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으로 된다.
해당 사회에서 기계, 설비 도로, 운하, 개량된 토지를 비롯한 로동수단, 생산수단과 생활수단들은 사회의 고유한 경제적기초, 토대를 이루며 이것은 사람들의 자연에 대한 지배능력, 힘의 크기를 보여준다.
사회주의사회에서 경제기술적, 문화적기초는 경제와 문화의 빠른 발전에 직접적인 작용을 하며 근로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경제적밑천으로 리용된다. 사회주의사회에서 경제기술적, 문화적기초가 강화될수록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이 끊임없이 높아지게 되는것이 필연적이다.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무릉도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한 거창한 위업을 수행하자면 튼튼한 경제기술적, 문화적토대에 의거하여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하여야 한다. 무엇을 하나 건설하여도 21세기의 본보기가 되고 강국의 체모에 어울리게 건설하며 모든것을 세계에 내놓고 당당히 자랑할수 있게 창조하고 건설해나갈 때 세계적수준의 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다.
오늘 조선에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이 튼튼한 경제기술적, 문화적토대에 의거하여 비상히 높은 속도로 진행되고있다.
지난날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비약적인 속도로 발전해나가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높은 전진속도를 보장하지 않고서는 언제 가도 나라의 위력을 최강의 지위에 올려세울수 없고 강성번영의 리상을 실현할수 없다.
조선인민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속도로 대혁신, 대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짧은 기간에 나라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키고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가고있다. 특히 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가 강국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라는 담대한 배짱과 의지를 지니고 단숨에의 정신과 자력자강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고 세기를 주름잡는 만리마속도를 창조해나가고있다.
전체 인민들은 혁명군대의 비상한 창조정신을 따라배워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날에날마다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킴으로써 사회주의의 위력을 온 세상에 높이 과시하고 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해나가고있다.
이처럼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강국건설과정은 사회주의완전승리를 담보하는 경제기술적, 문화적기초를 튼튼히 마련하고 그에 의거하여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해나가는 과정이다.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은 또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켜나가는 과정이다.
사회주의강국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와의 차이를 하늘과 땅처럼 만들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과정속에서 건설된다.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은 시종일관하게 제국주의와 온갖 계급적원쑤들과의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계급투쟁속에서 벌어진다. 사회주의건설이 전진할수록 계급투쟁의 도수는 약화되는것이 아니라 더욱더 높아진다.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계급적원쑤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가로막기 위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발악적으로 책동한다. 제국주의자들을 비롯한 계급적원쑤들과의 치렬한 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지 않고서는 강국건설위업을 순조롭게 전진시키고 완성해나갈수 없다.
오늘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은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강국건설에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의 사회주의를 기어이 압살하려고 군사적침략책동을 전례없이 강화하는 한편 정치, 경제, 사상문화, 외교의 모든 분야에 걸쳐 사면팔방으로 제동기적작용을 하고있다. 이런 조건에서 제국주의의 온갖 반사회주의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고 반제계급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중요한 요구의 하나이다.
사회주의강국은 사상과 문화, 정치와 군사, 경제와 외교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를 압도하고 타승하는 과정속에서 건설된다.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이 벌어지고있는 조건에서 어느 한 분야에서도 파렬구가 생겨서는 안된다. 만일 그 어느 분야에서라도 틈이 생긴다면 사회주의는 그 발전은 고사하고 존재자체도 유지할수 없게 된다.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하자면 사상과 정치, 군사와 외교, 경제와 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면에서 제국주의자들과 초강경으로 맞서 싸워 최후승리를 이룩하여야 한다.
반제계급투쟁은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결사전이다.력사는 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생리로 하고있는 제국주의가 반혁명의 길에서 스스로 물러선 례를 알지 못하고 있다. 상대가 약하고 비굴하게 나올수록 더욱더 포악하고 횡포무도하게 날뛰는 존재가 제국주의이다. 악을 쓰고 달려드는 제국주의원쑤와 맞서 싸워 자기를 지키지 못하면 생명보다 귀중한 자주권을 유린당하게 된다.
오늘 조선인민은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교활하고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심리모략전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불패의 군력과 자체의 국가경제력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군사적공세와 경제적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있다.
조선에서는 반제군사전선뿐아니라 농업전선도 과학기술전선도 다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으로 되고있다.제국주의와 총부리를 맞대고있는 전장에서뿐아니라 사람들이 살고있는 모든 곳에서 제국주의와의 보이지 않는 대결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으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제국주의를 압도하고 타승하기 위한 전민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것이 오늘의 조선의 현실이다.
이처럼 반제계급투쟁에서 련전련승하고 사회주의가 굳건히 수호되는 과정에 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들이 성과적으로 점령되게 된다.
조선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켜나가는 과정이다.
인민들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면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키는것이 중요하다. 사회주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은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그 제도의 우월성에 대한 확고한 믿음에 기초하고있다.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켜나갈 때 사람들은 이 사회제도에서 살고있는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승리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국의 높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게 된다.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이며 의식적인 사회적존재로서의 사람의 본성적요구를 훌륭히 구현하고있으며 사람의 집단주의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한 우월한 사회이다.
조선의 사회주의는 사회주의본태가 살아 맥박치고있는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본태가 살아있다는것은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인민들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 생활방식에서 사회주의기상이 약동하고 온 나라에 사회주의넋과 숨결이 고동친다는것이다.
전체 인민이 당과 수령을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며 온 사회에 집단주의적원칙이 철저히 구현되고 혁명적이며 건전한 생활양식이 차넘치고있다는데 조선식 사회주의의 본태가 있다.사회주의강국의 높은 목표가 점령될수록 인민들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 생활방식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이룩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집단주의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여 사회주의의본질적우월성이 더욱 전면적으로 발양되게 된다.
이처럼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강국건설과정은 사회주의완전승리를 담보하는 정치군사적력량과 경제기술적, 문화적기초를 튼튼히 마련하고 모든 분야에서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창조해나가며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사이의 치렬한 계급투쟁, 사회주의수호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전면적으로 발양시켜나가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