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법학부 박사 부교수 리만수
2022.4.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학생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정책이며 이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는것으로 됩니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력사를 더욱 숭고하게 이어가시며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보답의 마음으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온 나라 학생들에게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보장하는것을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으로 내세우고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당중앙위원회적인 중대조치를 취하였다.
학생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 문제는 조건이 좋으면 하고 어려우면 그만두어도 되는 사업이 아니라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해야 할 사업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중요회의때마다 우리 학생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특별조치들을 취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하신 어버이사랑에 온 나라 인민들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며 눈굽을 적시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3(2014)년 12월 19일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교복천생산은 당에서 제일 중시하는 문제의 하나이라고, 수령님께서는 우리가 학생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자기 자식들에게 옷을 해입히는것이나 같다고 교시하시였다고 말씀하시면서 교복천생산에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는 나라의 형편이 아무리 어려워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학생들에게 무조건 교복을 해입혀야 한다고, 학생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정책이며 이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학생들에게 새 교복을 해입히고 신발도 잘 만들어 신기며 배낭식가방도 메워주기 위한 사업은 자신께서 직접 맡겠다고 하시면서 학생들이 어떤것을 보고 쓰게 하는가 하는것은 그들의 세계관형성에서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원래 아이들은 색다른 물건을 보면 부모들에게 그것을 사달라고 조르기까지 한다. 그런데 학생들이 어려서부터 다른 나라에서 만든 가방이나 학용품을 쓰게 되면 다른 나라에 대한 환상이 조성되며 그들을 교양하는데도 부정적영향을 주게 되는것은 당연한 리치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세심히 헤아리시며 학생들에게 배낭식가방과 교과서, 학습장을 비롯한 학용품들을 우리자체로 만들어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어가시는 사랑과 헌신의 나날이 모이고모여 오늘 우리 어린이들은 세상에 부럼없이 우리가 만든 교복을 입고 《소나무》, 《해바라기》, 《두루미》와 같은 그 이름도 정다운 우리의 책가방과 학용품들을 쓰며 자기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애국의넋을 키워가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