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침략과 전쟁도발책동이 날을 따라 로골화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는것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빛내여나가는데서 얼마나 중요한 문제로 나서는가 하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우리 당은 언제나 인민의 안녕과 생명재산을 믿음직하게 지켜낼수 있는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왔습니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언제나 인민대중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어머니당,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참모부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는데서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는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 이를 현명하게 령도하여왔다.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온 조선로동당의 령도의 현명성은 우선 우리 혁명무력을 인민의 안녕과 생명재산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시켜왔다는데 있다.
불패의 군력을 다져나가는데서 기본은 혁명무력을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이다. 혁명무력은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창건되고 그의 유일적령도밑에 군건설과 군사활동을 해나가는 무장대오이다. 이로부터 당과 수령의 령도를 떠나서 혁명무력의 존재와 강화발전,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인민의 안녕과 생명재산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수도 없게 된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군대도 많지만 오직 수령의 혁명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고 수령의 유일적령도밑에 군건설과 군사활동을 해나가는 당의 군대는 우리의 혁명무력밖에는 없다.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무력건설의 새로운 길을 밝히고 우리 혁명무력을 명실공히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는 세기적인 모범을 창조하였다. 당의 령도밑에 군건설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대중중심의 혁명사상인 주체사상을 군건설과 군사활동의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자기발전의 뚜렷한 자욱을 새겨온 우리의 혁명무력은 장장 수십성상 당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인민의 안녕과 생명재산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였다.
우리 당은 혁명무력건설에서 군인대중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 사업을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여기고 여기에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아무리 군건설력사가 오래고 무장장비가 훌륭하다고 하여도 그것을 실지 다루는 군인대중이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준비되여있지 못하면 그러한 무력은 결코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인민대중의 안녕을 지킬수 없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무력은 모든 군인대중을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 지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쳐싸우는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들로 튼튼히 준비되였으며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에서 인민의 군대로서의 성스러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할수 있었다. 정규무력으로 강화발전된지 2년밖에 안되였던 우리 인민군대가 최강을 떠들어대던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세기를 이어 계속되는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자랑찬 전승의 력사를 아로새겨올수 있은것은 결코 력사가 오래거나 무장장비가 우월해서가 아니라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우리 군인들의 정치사상적위력이 백배하였기때문이다.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결사옹위하고 당의 사상과 로선을 결사관철하는 참된 혁명가, 열렬한 조국애와 인민에 대한 참된 복무정신을 지닌 열혈의 혁명가들의 집단이라는데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의 불패의 위력이 있다.
우리 당은 모든 인민군장병들을 주체전법과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사회주의수호전에서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는 강국건설에서도 혁명의 주력군으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가는 진정한 인민의 군대로서의 영예를 높이 떨치고있다. 우리 당은 인민군군인들이 높이 발휘하는 혁명적군인정신을 시대정신의 전형으로 내세우고 온 나라가 따라배우도록 하였으며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는 강국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혁명군대의 위력을 높이 떨치도록 하였다. 인민군대의 결사옹위, 결사관철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을 온 사회가 따라배우도록 하고 그 위력을 높이 떨치도록 한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은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이 나는 경이적인 시대를 맞이하게 되였으며 흐르는 시간과 더불어 새로운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새로운 전환의 시기에 들어선 오늘 우리 혁명무력은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온 조선로동당의 령도의 현명성은 또한 인민의 안녕과 생명재산을 믿음직하게 지켜낼수 있는 주체적인 국방공업발전에 최대의 힘을 넣어 우리 조국을 핵보검을 틀어쥔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운것이다.
불패의 군력은 강위력한 국방공업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국방공업은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여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책동을 자체의 힘으로 짓부셔버릴수 있게 한다. 이로부터 강위력한 국방공업은 우리 혁명무력의 튼튼한 물질적담보로 된다.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 문제는 불패의 군력강화의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우리 당은 우리의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수 있는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는데 기본을 두고 이를 현명하게 령도하였다. 오늘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은 세계를 저들이 지배하는 일극세계로 만들기 위하여 세계제패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 강권과 전횡, 침략전쟁도발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 특히 적들은 《핵무기우세론》, 《핵무기만능론》을 떠들어대면서 다른 나라와 민족을 핵으로 위협공갈하고있다. 미제가 핵무기를 가지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자주성을 유린하려고 집요하게 책동하고있는 조건에서 우리 당은 핵무력건설을 국방공업의 최우선적인 임무로 제시하였다.
우리 당은 강위력한 핵보검을 마련하는 사업을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여기고 여기에 힘을 넣었다.
우리 조국이 존엄높은 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설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의 전기간 주체적국방공업발전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왔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책동이 극도에 이르고 인민들의 생활이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우리 당은 국방공업발전에 최대의 힘을 넣었으며 적들의 책동이 더욱 가증될수록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드놀지 않는 담력과 배짱으로 이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였다.
우리의 자위적국방력발전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은 어떻게 하나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전대미문의 고립압살정책을 실시하였으며 우리에 대한 침략전쟁도발책동을 미친듯이 감행하였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손을 들고 주저앉을 최악의 역경속에서 우리 당은 결심만 하면 세계적인 첨단무기들도 만들어내는 강력한 국방공업을 일떠세울수 있었으며 마침내 핵무기까지 보유할수 있었다.
우리에 대한 미제의 고립압살책동이 가증되면 될수록 핵보검을 더욱 힘있게 벼리여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
정의의 핵보검을 더욱 힘있게 벼려나가기 위한 우리 당의 령도는 새로운 주체 100년대에 들어와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주체조선의 불패의 군력과 존엄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며 주체105(2016)년 1월 6일 오전 10시 우리의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이 세계를 진감시켰다.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되였다.
힘이 없었던 탓에 망국노의 설음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 우리 인민이 핵강국의 주인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칠수 있게 된 오늘의 현실은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미제가 핵무기로 우리를 위협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으며 그 누구도 우리 인민의 안녕과 생명재산을 침해하거나 건드릴수 없게 되였다.
불패의 군력을 마련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온 조선로동당의 령도의 현명성은 또한 당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불패의 군민대단결을 마련한것이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요구와 조성된 정세의 요구로부터 군민대단결을 군력강화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보고 여기에 힘을 넣어왔다.
일반적으로 군력이라고 할 때에는 군인대중과 무장장비로 구분해왔으며 이것을 군력강화의 2대요소로 여겨왔다. 물론 무장장비와 그것을 다루는 군인대중이 군력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되는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최강의 군력을 다져나갈수 없다.
군민대단결을 실현한다는것은 당과 수령의 두리에 혁명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하여 군대와 인민이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동지적관계로 굳게 결합되고 사상과 투쟁기풍에서 완전한 일치를 이룩한다는것을 말한다. 인민은 강력한 총대가 있어야 자주적이고 존엄높은 인민으로 될수 있으며 군대는 인민이라는 대지에 든든히 뿌리박아야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고수할수 있다.
우리 당은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은 결코 군대나 무장장비만을 가지고 하는 투쟁이 아니며 이것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단합된 힘으로 싸울 때 승리할수 있다는것을 조선혁명을 령도하는 전과정을 통하여 실천으로 확증하였다. 적들이 《창해일속》이라고 하면서 2중, 3중의 포위망을 펴면서 달려들던 항일무장투쟁시기나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전에서 우리가 승리할수 있은것은 결코 군대의 인원수가 많았거나 무장장비가 우월해서가 아니였다.
그것은 군대와 인민의 단합된 힘만이 적들을 타승할수 있는 유일무이한 힘이라는것을 굳게 믿고 력사상 처음으로 군민대단결을 실현한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세기를 이어 계속되는 오늘의 반미대결전에서도 우리 당은 군민대단결을 군력강화의 중요한 부분으로 여기고 선차적인 힘을 넣어왔다. 사회주의를 고립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은 군사분야에서뿐아니라 정치와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첨예하게 벌어지고있으며 이로부터 군대만이 아니라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쳐 한사람같이 동원되여야 하는 전인민적인 투쟁이다.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반제계급전선,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선을 지켜선 우리 인민군대나 사회주의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영웅적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군대와 인민의 사상의 일치, 투쟁기풍의 일치를 군민대단결의 본질로 규정하고 이를 현명하게 령도하여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가장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불패의 힘으로 되고있다.
오늘 이 땅우에 펼쳐지고있는 경이적인 사변들은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군민대단결, 군민협동작전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들이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군민대단결은 현대전의 요구에도 완전히 부합되는 가장 위력한 힘으로 된다. 전선과 후방이 따로 없이 진행되는 현대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자면 군대를 강화하는것과 함께 전체 인민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것이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우리 당은 미제와 직접 맞서고있는 우리 혁명의 현실조건으로부터 온 사회에 군사중시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 전체 인민이 군사를 성실히 배우도록 하며 일단 유사시에는 군대와 한전호에서 어깨를 겯고 싸워나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
이처럼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군력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인민의 안녕과 생명재산을 믿음직하게 지켜나갈수 있는 강위력한 힘으로 다져지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사회주의강국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