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나 아이들을 왕으로 떠받드는 사랑의 대화원이 펼쳐져있는 이 땅에는 후대들을 위한 절세위인의 뜨거운 사랑을 형상한 노래들이 수없이 창작되여 불리워지고있다.
《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자기 대에는 비록 덕을 보지 못하더라도 먼 후날에 가서 후대들이 그 덕을 볼수 있게 가장 훌륭하게, 완전무결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
철쭉꽃바다가 펼쳐진 철령의 언덕길로 달리던 야전차는 어느 한 곳에서 문득 멈춰섰다.
차창밖으로 하얀 야영모를 쓴 아이들이 소년단기발을 앞세우고 명랑하게 노래부르며 줄을 지어 굽이굽이 뻗어간 산길을 따라 행진해가는 광경이 안겨왔다.
귀여운 아이들이 야영을 가는 모습을 보고 그냥 갈수 없으시여 전선길의 바쁜 걸음을 멈추시고 이윽토록 그 광경을 바라보시는
이것은 단순히 노래의 한 구절이 아니라 한평생 조국의 미래인 후대들을 위해 바치신 무한한 헌신과 로고, 베푸신 크나큰 사랑과 뜨거운 은정이 그대로 함축되여있는 우리
우리가 혁명투쟁을 하는 목적은 후대들에게 최상의 행복을 안겨주자는데 있다고 하시며 선군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여 아이들에게 친부모도 따르지 못할 사랑을 베풀어주시고 아이들의 야영길을 지켜 사생결단의 전선길을 이어가신
참으로 후대들을 위해 기울이신 절세위인의 숭고한 사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