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과 인민은 조국의 수백만아들딸들이 혁명선렬들이 물려준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기개를 온 세상에 떨칠것을 기대하고있습니다.》
조선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창립 80돐을 맞으며 2026년 1월 16일 국가의
건국의 첫 기슭에서 부강한 국가건설을 열망하는 각계층 청년들의 단결의 기치로 출현한 때로부터 청년동맹은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행로에서 청년대오의 충성스럽고 애국적인 지향과 강용한 보무에 박차를 가하며 가장 긍지높고 영광스러운 년대기들을 새겨왔다.
청년동맹의 기발은 언제나 젊음이 용솟고 진보와 혁신의 열망에 넘친 청년들을 조선로동당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도록 인도하는 투쟁과 전진의 표대였다.
조국의 부름에 영웅적투쟁으로 화답하여온 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로정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라는 명칭과 더불어 수백만 청년들을 당의 두리에 더 억세게 단결시키고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로 키워 전변의 새시대를 떠미는 빛나는 장을 열어놓았다.
하기에
세상에는 력사의 변두리에 밀려나 사회의 우환거리로 버림받는 청년들이 적지 않다. 극도의 인간증오와 황금만능의 독소, 타락과 염세에 물젖은 청년들이 곳곳에서 심각한 사회적문제들을 일으키고 류혈과 불화의 가슴아픈 비극을 산생시키고있는것이 현 세계의 실상이다.
하지만 우리 청년들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