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래일을 위하여 살며 투쟁하는 후대관

 2019.6.1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자!〉는 구호에 우리 장군님의 후대관이 집약되여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관은 무슨 일을 하나 하여도 자기 대에는 비록 덕을 보지 못하더라도 먼 후날에 가서 후대들이 그 덕을 볼수 있게 가장 훌륭하게, 완전무결하게 하여야 한다는것이다.

참다운 애국은 조국과 혁명의 미래에 대한 사랑과 헌신에 있다.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산다는것은 곧 자기세대만을 위하여 사는것이 아니라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후대들을 키우고 사랑하며 그들을 위하여 살며 투쟁한다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니신 후대관의 숭고성은 우선 후대들을 교양육성하는 사업을 혁명의 다음대를 키우며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사업으로 보시고 어린이들을 조국과 혁명의 역군으로 키우기 위하여 아낌없는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데서 찾아볼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 그대로 우리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우시고 당과 국가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전적으로 맡아 키우도록 하시고 그들에게 최대한의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시였다.

후대들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은 행복한 나날보다 준엄하고 어려운 나날에 더욱 뜨겁게 미치였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군사적위협과 경제봉쇄, 류례없는 자연재해로 하여 우리 인민이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으면 안되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우리 아이들이 있었다.

학교들에서는 아이들의 배움의 글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그치지 않았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보내주신 선물들이 그들에게 안겨지고 매일 사랑의 콩단물차들이 아이들을 찾아 달리여 아이들의 얼굴마다에서는 웃음이 떠날줄 몰랐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나라 가정의 아버지, 온 나라 어린이들의 친근한 어버이가 되시여 렬사들의 유자녀들은 물론 부모잃은 아이들까지 모두 한품에 안아 그들을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키우기 위하여 친부모도 줄수 없는 온갖 사랑을 깡그리 부어주시였다.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후대관에 접한 세계는 우리 조국의 끝없이 밝고 창창한 미래에 대하여 격찬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언제인가 로씨야신문 《울라지보스또크》는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조선에서는 김정일령도자를 <우리 아버지>라고 부른다. 이것은 조선에서 령도자와 어린이들사이의 관계를 함축한 말이라고 할수 있다.

김일성주석의 서거로 하여 전체 조선인민이 피눈물의 바다에 잠겨있을 때 김정일령도자께서 새로 출생한 어린이들을 위하여 직승기들을 띄우게 한 사실은 전설처럼 전해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린이들과 함께 청년들을 끝없이 사랑하시고 굳게 믿으시였으며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낌없이 돌려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청년들은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꽃이며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이며 미래의 주인공이다. 청년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며 그들의 역할을 어떻게 높이는가 하는데 따라 민족의 흥망과 인류의 미래가 좌우된다고 하시면서 청년들을 적극 내세우고 끝없이 사랑하시였다.

당과 국가의 중대사를 론하시고 하나의 정책을 내놓으실 때에도 청년들의 지향과 요구를 깊이 헤아리시고 그들의 리상과 포부를 꽃피울수 있게 하시였으며 청년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미래의 주인공으로 훌륭히 키우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였다.

오늘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장마다에서 특출한 위훈을 세우는 영웅들과 첨단돌파전의 기수들, 국제무대에서 조국의 이름을 떨치는 각 분야의 인재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성장한 새 세대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니신 후대관의 숭고성은 또한 우리 조국의 미래와 후대들의 행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자신의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데서 찾아볼수 있다.

불타는 창조적의욕과 열정에 넘쳐 애써 일하며 조국과 후대들의 밑거름이 되는 좋은 일을 많이 하는 사람만이 참다운 애국자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국의 부강발전과 후대들을 위한 만년재부를 더 좋게, 더 많이 창조하기 위하여 헌신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로동당시대에 창조하는 모든것은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이 되게 질적으로 하여 먼 후날까지 오래 남아있게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기가 사는 고향과 마을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잘 꾸리는것도 애국사업으로 보시고 끊임없이 이어가는 현지지도의 길에서 모든 사람들이 열렬한 향토애와 조국애를 지니고 자기 마을과 거리, 공장과 학교, 자기 군과 도, 온 나라를 사회주의맛이 나게 그리고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이 꾸려나가도록 가르쳐주시고 공원과 유원지, 명승지들을 후대들에게 물려줄 문화휴식터로 잘 꾸리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평양시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인 도시로 더 잘 꾸려 후세에 물려주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

새 세기를 대표하며 사회주의강국의 리상촌에서 우리 인민들이 살게 될 살림집이 어떤것인가를 보여주는 현대적인 만수대거리살림집, 예술인살림집, 해방산지구의 살림집을 건설하도록 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를 본보기로, 표본으로 하여 위대한 수령님탄생 100돐을 맞으며 이런 살림집들을 더 많이 건설하여 평양시의 면모를 일신시킬데 대한 발기를 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평양시를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을 훌륭한 도시로 꾸리기 위하여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거리형성과 도로건설, 각종 건축물들의 배치와 형식을 특색있고 전망성있게 하며 인민성과 민족성, 현대성을 보장하는 원칙에서 교육, 보건, 체육, 문화후생시설들과 편의봉사기지들을 잘 배치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건설부문에서 우리 당이 제시한 건축의 조형화, 예술화방침을 계속 철저히 관철하도록 하시고 도시에 록지를 더 많이 조성하고 모든 주택지구들에 여러가지 나무들을 많이 심어 도시전체가 하나의 큰 공원을 이루게 함으로써 평양이 웅장화려하고 풍치수려한 세계적인 도시로 훌륭히 꾸려지게 되였다.

우리 인민에게 조국의 만년대계의 재부를 마련하여주기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적로고는 조국산천을 더욱 아름답고 풍요하게 만들기 위한 국토건설사업에도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국토관리사업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애국사업이라고 하시면서 국토건설의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전당, 전국, 전민이 국토관리사업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기 위하여 국토관리총동원운동을 발기하시고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보살피심에 의하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거리와 마을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였다. 전국의 토지가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큰 규모의 규격포전으로 정리되고 드넓은 간석지가 옥토로 전변되였으며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수 있는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였다. 구월산, 칠보산, 룡문대굴, 송암동굴을 비롯한 많은 명승지들과 명소들이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꾸려지고 강하천들이 규모있게 정리되였으며 청년영웅도로, 북청-혜산도로와 같은 새로운 도로들이 수많이 건설되여 국토의 면모가 일신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만년대계의 재부를 창조하기 위한 건설이 중단되지 않고 계속 힘있게 추진되고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대규모수력발전소와 중소형수력발전소건설이 대대적으로 진행되였으며 수많은 경공업공장들이 새로 건설되거나 개건되고 닭공장, 양어장, 목장들과 여러가지 편의봉사시설들이 건설되여 후대들의 행복을 담보하는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자신을 위한 일은 하나도 허용하지 않으시고 오로지 조국과 인민, 후대들을 위하여 끊임없는 애국헌신의 길을 걸으시며 온 넋과 심장을 애국의 의지로 불태우신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동지께서 보여주신 숭고한 애국주의, 김정일애국주의는 우리 인민모두가 따라배우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 참다운 애국의 본보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