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2023.2.27.

언제나 인민을 마음속에 안으시고 세상에서 가장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위민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 새겨가시는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자욱마다에는 인민들의 마음속심정까지도 속속들이 헤아려보시며 뜨거운 사랑을 거듭 안겨주시는 인민사랑의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꽃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6(2017)년 10월 어느날 우리 나라 신발공업부문의 전형단위, 표준공장으로 훌륭히 개건된 류원신발공장을 찾아주시였다.

이날 새로 꾸려진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 통합생산지령실과 재단직장 등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한 운동신발의 포장곽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운동신발곽을 자세히 보아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호와 문수가 표기되지 않은것을 보시고 운동신발곽에는 자호와 문수를 표기하여야 한다고, 그렇게 하여야 사람들이 자기가 요구하는 문수의 신발을 곽에 표기한 문수를 보고 인차 찾을수 있다고 하시면서 공장지배인에게 자호를 꼭 표기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가슴속에 갈마드는 자책감을 금할수 없었다.

질좋은 신발을 더 많이 만들어내기만 하면 그것만으로도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본분을 다하는것으로 여겨오던 일군들이였던것이다.

운동신발곽, 실로 누구나 무심히 지나칠수 있는 문제였다.

하지만 그것이 비록 사소한것일지라도 인민들의 편의와 직결되는것이라면 절대로 스쳐지나서는 안된다는것이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였다.


운동신발곽
사진. 운동신발곽

이렇게 되여 누구나 무심히 보아오던 운동신발곽에 자호와 함께 문수가 새롭게 표기되는 인민사랑의 이야기가 또다시 꽃펴나게 되였다.

진정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그 품에 안겨사는 인민들처럼 복받은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