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의 정치력학》

 2017.12.15.

주체92(2003)년 1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미제와의 심각한 정치군사적대결속에서 흘러온 나날들을 회고하시였다.

잠시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 우리가 미국을 궁지에 몰아넣고있는데 대하여 세계가 놀라와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얼마전 외국의 한 인사를 접견하시였을 때의 사실을 알려주시였다.

외국의 인사는 위대한 장군님께 조선은 언제 보나 《유일초대국》이라고 하는 미국과 땅땅 맞서 이기군 하는데 그 힘의 원천이 무엇인지 자기로서는 도저히 알수 없다고 말씀올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즉석에서 그에게 명쾌한 대답을 주시였다.

그 누가 내리누르면 누를수록 더 맞받아나가는것이 바로 조선인민의 기질이라고 …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야기를 마치시자 한 일군이 자리에서 일어났다.

일군은 그 인사가 본국으로 돌아가 《조선의 정치력학》이라는 론설을 발표하였는데 그 내용을 요약하면 뉴톤의 제3법칙처럼 미국이 압력을 가할수록 조선인민은 더 강해진다는것, 미국이 핵무기로 위협하면 할수록 조선인민의 타격력도 더 강해진다는것, 이것은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내놓으신 《조선의 정치력학》이라고 썼다고 말씀올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호탕하게 웃으시더니 그가 우리를 대변하여 글을 아주 잘 썼다고 하시면서 미제가 더 강경하게 나오지 못하고 우리에게 굽어들고있는것은 선군정치의 결과이라고 힘주어 교시하시였다.

선군정치의 결과!

외워볼수록 백두의 담력과 기상, 강의한 의지로 헤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이 일군들의 눈앞에 삼삼히 어려왔다.

세계사회주의체계가 붕괴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우리 공화국을 먹어보려고 달려들던 전대미문의 시련의 시기 조국앞에 겹쳐드는 시련과 난관은 그 얼마나 상상을 초월하였던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조국과 혁명을 지켜가실 철의 의지를 더욱 굳히신 위대한 장군님.

원쑤들이 발악하면 할수록 더욱더 강의한 신념과 의지로 맞받아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장정이 있어 우리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고 미제와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련전쾌승하는 력사의 기적이 창조될수 있었던것이다.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듯이 주체의 조국, 사회주의조선의 필승불패의 힘은 다름아닌 선군정치의 위력이다.

외국의 인사가 썼듯이 《조선의 정치력학》은 무진막강한 군사력을 담보로 하고있다.

세계를 놀래운 《조선의 정치력학》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그 의미가 더더욱 새롭게 부각되고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이 천명된 때로부터 우리 조국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불과 몇년동안에 강위력한 자위의 핵억제력과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비롯한 각종 전략무기들을 다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고있다.

원쑤들이 위협과 압박의 도수를 높일수록 더욱더 상상 못할 무서운 타격으로 대답해나서는 조선의 기상과 무한대한 힘의 분출앞에서 날강도 미제와 그 주구들은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