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철학부 박사 부교수 박정철
2022.5.31.
오늘 우리 공화국은 자기의 장구한 발전행로에서 가장 존엄높고 긍지높은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맞이하였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맞받아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고 자체의 힘을 완강히 증대시킨 결과로써,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높이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의 결과로써 탄생한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김정일선집》 증보판 제25권 423페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국리념, 애국의지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 근본원천이다.
위대한 시대는 조국을 빛내이려는 신념과 의지의 산물이다. 시대와 혁명, 국가와 인민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사상리론도 애국에서 나오고 국가발전을 성공에로 이끄는 령도력도 조국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에서 분출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지는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려는 웅대한 포부와 리상이다. 이 숭고한 세계에서 우리 국가의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할데 대한 로선,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진군속도를 가속화할데 대한 사상,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의 주체적힘을 부단히 확대강화할데 대한 사상이 제시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화국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새로운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실 때마다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위대한 승리가 이룩될것이라는 신심에 넘쳐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의지가 아니고서는 단 한치도 헤쳐올수 없는 시련의 련속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불같은 애국의지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온갖 적대행위를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시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대단히 가변적이고 예측불가능한 환경속에서 멀리 앞을 내다보고 예견성있는 대책을 세워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령도력은 강렬한 애국심을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애국의 리상과 포부에 의하여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더욱 번영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위민헌신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쳐놓은 근본바탕이다.
세계를 경탄시키는 공화국의 위상은 이민위천을 숭고한 리념으로 삼고 인민대중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목적지향성있게,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가장 철저한 인민적령도, 위민헌신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 이민위천의 사상,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인생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위민헌신의 령도풍모는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에게서도 찾아볼수 없는것이다.
위민헌신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가장 위대하고 열화같은 사랑의 발현이다. 우리 당은 적대세력들의 압박책동과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 련이어 들이닥친 자연재해를 비롯한 온갖 도전과 난관을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고있다. 태풍피해가 채 가셔지지 않은 험한 진창길,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리시여 복구건설장들을 찾으시고 공사를 다그쳐 끝내기 위한 대책도 세워주시였으며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일군들이 인민들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간곡히 가르쳐주신분이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당중앙위원회의 결정으로 고착시켜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결과들을 이루어내기 위한 대책을 취해주시였으며 몸소 평양시 1만세대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새로운 평양속도, 건설신화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모습은 인민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은 인민들을 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준마행군을 단행하시여 전체 인민의 심장마다에 백두의 혁명정신, 빨찌산정신을 더 깊이 심어주시였으며 매 시기마다 변화되는 정세와 당의 의도, 혁명과업을 인민들에게 그대로 알려주고 거세찬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당에서 호소하면 새로운 시대정신, 새로운 영웅신화창조로 화답해나서고 당의 걱정과 고민을 덜기 위해 아글타글 애쓰는 충직한 인민이 자라나게 되였다. 우리 인민을 사상정신력의 강자, 창조의 거인들로 키워 시대의 당당한 주인공들로 내세우신것이야말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공적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은 원동력이다.
새로운 시대의 탄생은 굴함없는 공격을 전제로 한다. 이 세상에 순탄하게 이룩되는 승리란 없듯이 저절로 열려지는 부흥의 시대도 있을수 없다. 위대한 시대에는 그 개척과 전진을 위하여 앞장에서 온갖 난관을 맞받아 뚫고 헤치는 선구자의 고심어린 사색과 노력이 있기마련이다.
우리 국가를 빛내이기 위한 길은 무수한 도전들을 이겨내야 하는 시련의 길, 지어 희생까지 각오해야 하는 준엄한 투쟁의 길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자신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 숭고한 사명감,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내 나라를 빛내이고 내 조국을 강대하게 만들겠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시고 헌신의 길을 헤쳐오시였다. 이 행로에는 일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화선에 서슴없이 나서신 자욱도 새겨져있고 내리는 찬눈비를 맞으시며 조국번영을 위한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신 가슴뜨거운 사연도 깃들어있다. 혹독한 시련이 겹쌓일 때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결사대 앞으로!》라는 명령을 자신에게 먼저 내리시고 돌격전의 맨 앞장에 서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기 위하여 바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로고가 결사전이라는 이 한마디 말에 함축되여있다.
최대의 속도, 최상의 수준,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견지하고계시는 투쟁방식, 창조원칙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그처럼 짧은 기간에 려명거리와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 삼지연시와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을 비롯한 이 땅의 이르는 곳마다에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무수히 일떠서게 되였다. 모든 창조물들은 조선에만 있는것, 세계를 압도하는것으로 되여야 한다는 웅대한 포부와 리상,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절세위인의 공격정신이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안아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굴의 공격투쟁은 우리 시대 인간들이 만난을 어떻게 맞받아 뚫고나가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혁명의 교과서로 되고있다. 자신의 온넋과 심혈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바치시여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것이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투철한 신념과 억센 기상, 무비의 배짱과 담력으로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하며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자랑스럽게 빛내여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