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유철민
2026.2.11.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4돐을 맞는 온 나라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돌이켜보며 끝없는 격정으로 가슴설레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돌이켜볼 때면 무적의 총대를 억세게 벼리시여 내 나라, 내 조국을 지켜주신 우리 장군님의 업적이 얼마나 고귀한것인가를 가슴깊이 절감하게 된다.
지난 세기 90년대에 들어와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것을 기화로 하여 제국주의자들과 그 앞잡이들은 세계사회주의의 보루인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피를 물고 달려들었다.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사회주의가 《종말》을 고하는것은 시간문제이라고 꺼리낌없이 떠벌이였다.
바로 그러한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는 당과 함께 총대를 틀어쥐고 수령님의 한생이 어리여있는 주체의 붉은기를 영원히 지켜나갈것이라고 단호히 선언하시였다!
총대를 우리 혁명을 지키고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기 위한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길에 불멸의 자욱을 력력히 새기시였다.
이 나날에는 최전연에 위치한 판문점을 찾아 떠나신 새벽길과 눈비를 맞으시며 밤에도 낮에도 무수히 넘으신 철령, 풍랑사나운 초도의 배길, 미끄러지는 야전차를 밀고오르신 오성산의 칼벼랑길도 있었고 전선동부의 인민군부대들을 현지시찰하시면서 몸소 운전대를 잡으시고 하루동안에 1 000여리 전선길을 달리신 가슴뜨거운 사연도 아로새겨져있다.
사진 1. 철령
사진 2. 오성산
정녕 위대한 장군님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신 전선시찰의 길이 있어 천리방선이 굳건히 다져지고 우리 조국은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련전쾌승을 떨치였으며 나라의 방방곡곡에서는 세인을 경탄시킨 눈부신 기적들이 창조될수 있었다.
우주만리로 날아오른 우리의 인공지구위성, 온 나라에 타오른 새 세기산업혁명의 불길,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훌륭히 변모된 농장벌들,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
참으로 그 하나하나의 자랑찬 성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천만고생과 맞바꾼것이며 장군님께서 뿌려주신 번영의 씨앗들에서 움트고 열매맺은것이였다.
우리 인민에게 승리의 대통로를 열어주시고 이 땅에 자주와 번영의 위대한 새시대를 펼쳐갈수 있는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신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영원히 길이 빛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