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노래 《누가 나에게 가르쳤던가》에 대한 값높은 평가

 2026.9.8.

1987년 1월 1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보천보전자악단 창작가, 예술인들을 불러주시였다. 그들속에는 훌륭한 영화주제가를 많이 쓴 작가도 있었다.

따뜻한 미소를 지으시며 그를 반겨맞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난 기간 작가동무가 조선예술영화 《월미도》의 주제가 《나는 알았네》를 비롯하여 좋은 가사를 많이 썼다고 그의 창작성과를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특히 예술영화 〈추억의 노래〉의 주제가 〈누가 나에게 가르쳤던가〉의 가사를 철학적깊이가 있게 잘 썼습니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예술영화 《추억의 노래》의 주제가 《누가 나에게 가르쳤던가》의 가사에는 철학성이 있다고, 가사 《누가 나에게 가르쳤던가》에서 《나의 전우 물려준 피젖은 기발 나에게 말해줬네 조국이라고》라는 구절이 특히 좋다고 하시면서 이 구절이 바로 가사 《누가 나에게 가르쳤던가》에서 핵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정녕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가르치심에는 인민들의 참된 삶이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영원히 담보되는 조국은 곧 수령에 의하여 마련된다는 고귀한 진리가 새겨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