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재정금융학부 문성혁
2026.7.7.
온 나라 인민을 한품에 안으시고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한평생에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피흘려 싸운 영예군인들에게 바치신 로고와 사랑의 이야기도 깃들어있다.
1959년 3월 16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어느한 영예군인협동조합(당시)을 찾아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팽이를 짚고 다리를 절면서 걷는 협동조합 일군의 모습을 살펴보시면서 그와 함께 작업장을 돌아보시며 바다가에서 쓸모없이 버리여지던 흔하고 흔한 조개껍질을 주어다가 일용품을 생산한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고는 매우 만족해하시며 영예군인들이 당중앙위원회 1958년 6월전원회의정신을 훌륭히 관철하고있다고 높이 치하하시였다.
이어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께서는 언제나 영예군인들과 함께 있는것이 제일 기쁘다고 하시면서 영예군인들이 누구보다도 락천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예군인들은 당의 핵심이라고 하시면서 생활에서 모범이 되여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정녕 어버이수령님은 조국을 피로써 지켜싸운 그들에게 한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고 따뜻이 보살펴주신 영예군인들의 친어버이이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