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태성호물길은
《개천-태성호물길은 대규모의 현대적관개시설이며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기념비적창조물입니다.》 (
개천시 대각리로부터 태성호에 이르는 150여㎞(400여리)의 자연흐름식물길건설은 수백리의 흙물길과 수십개의 물길굴, 대규모용수잠관을 비롯한 크고작은 수백개의 각종 구조물로 되여있는 큰 규모의 관개공사였다.
개천-태성호자연흐름식물길이 건설되던 때는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 하여 나라의 경제형편이 매우 어려운 때였으며 공사량은 토량만 해도 2 000여만m3를 처리해야 하며 암반굴착량이 무려 250여만m3를 헤아린데다가 수백m에 달하는 언제를 쌓아야 하고 수백개의 구조물공사를 해야 하였다.
처음 설계를 할 때에는 이 물길공사를 6년동안에 끝낼것으로 보고있었지만 우리 인민은 그처럼 어렵고 간고한 시기에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며 방대한 개천-태성호물길공사를 2년 4개월(주체91(2002)년 7월 25일에 끝내고 주체91(2002)년 10월 18일 준공식이 현지에서 진행)이라는 짧은 기간에 완공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또한 공사에 필요한 자재며 설비들을 제때에 보내주도록 해당한 대책을 세워주시고 돌격대원들의 생활에서 지장이 있을세라 식량공급체계와 솜옷과 장갑에 이르기까지 로동보호물자들도 제때에 갖추어 보내주시였다.
개천-태성호물길건설을 위해 주신 교시만도 수십여차에 달한다는 사실에서 알수 있는것처럼 그이께서 바치신 헌신의 로고는 이루다 헤아릴수 없다.
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