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강혁일
2026.5.5.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온 나라 인민들의 운명과 미래를 따뜻이 보살피시고 굳건히 지켜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이것이 오늘 우리 당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입니다. 우리는 인민을 존중하고 인민들의 운명을 지켜주며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합니다.》
2024년 7월말 조국의 북변두메인 김정숙군의 장항리지역에서는 많은 주민들이 큰물에 포위되는 엄중한 상황이 조성되였었다.
대피장소의 바로 밑에까지 물이 차오른 위기일발의 시각 사정없이 몰아치는 비풍과 어둠을 뚫고 여러대의 직승기들이 나타나 수재민들을 전부 구원하였다.
하다면 군용직승기들이 두메산골의 인민들을 찾아 어려운 비행임무에 착수하게 된데는 과연 어떤 사연이 깃들어있는것인가.
7월 어느날 늦은저녁 도의 책임일군에게 전화로 주민들을 대피시킨 정형과 장진강수위가 계속 높아지고있는 상황에 대하여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사랑하는 인민들을 즉시 구원하기 위한 구조전투를 공군부대에 하달하시였다.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인민들을 자연의 재앙으로부터 빠짐없이 구원해주시기 위해 온 하루 크나큰 로고를 바치시고도 또다시 량강도인민들이 당한 불행을 두고 그리도 마음쓰신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의 안전을 두고 순간도 마음을 놓지 못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도의 책임일군과 이야기를 나누신 후에도 공군의 지휘관을 찾으시여 위험에 처한 주민들을 한사람도 빠짐없이 무사히 구조할데 대한 사랑의 특별명령을 내리시였다.
한사람도 빠짐없이 무사히!
이 사랑의 명령은 그대로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들모두를 자신의 살붙이처럼 여기시며 하늘땅이 뒤집힌대도 단 한사람도 절대로 잃지 않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철석의 의지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에 의하여 두번다시 태여난 인민들은 하늘이 무너져내린다 해도 우리 삶을 지켜줄 품, 은혜론 그 품이 있기에 우리는 언제나 마음이 든든하다고 감격의 격정을 터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