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는 인권의 불모지

 2016.2.29.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국제무대에서 반제자주적이며 혁명적인 나라들,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하여 《인권문제》를 거들면서 비렬한 인권소동을 악랄하게 벌리고있다.

특히 미제는 자신을 국제인권재판관으로 자처하면서 혁명적이며 진보적인 나라들에 《인권유린국》이라는 딱지를 붙여 비방중상하고있으며 《인권옹호》라는 미명아래 주권국가에 대한 무력침공도 서슴치 않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이 벌리고있는 인권소동의 반동적목적은 외부적으로는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반제자주적이며 혁명적인 나라들과 경제적리권이 큰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간섭의 명분을 마련하고 내부적으로는 해당 나라 지도부의 영상을 흐리게 하고 내부분렬을 꾀함으로써 해당 국가를 전복하고 지도부를 제거하자는데 있다.

그러나 제국주의자들이야말로 최대의 인권교살자, 인권유린자이며 그들이 목이 터지도록 광고하는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야말로 사회적인간의 권리가 무참히 짓밟히고 유린당하는 인권유린의 왕국, 인권의 불모지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민주주의가 없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에게 인권이 있을수 없다는것은 너무나 명백한 리치입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인민대중은 인간의 존엄과 정치적권리를 전혀 못 가지며 지어는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빼앗기고있습니다.》 (《김일성전집》 제65권 410페지)

인권은 사람으로서 마땅히 가져야 할 권리 즉 사람의 자주적권리이다.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사회적인간의 신성한 권리가 바로 인권이다.

인권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는 권리인것으로 하여 포기할수도, 양도할수도, 빼앗길수도 없는 보편적인것이며 누구나 똑같이 가지는 평등한것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은 사회와 력사발전의 진정한 주인의 지위를 차지하고 사회적인간의 자주적권리인 인권을 자유롭게 행사하면서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 자주적이고 존엄있는 삶을 마음껏 누려가고있다.

그러나 자본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은 사회와 력사발전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는 고사하고 정치적무권리와 억압속에서 신음하고있으며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빼앗기고 짐승보다 못한 처지에서 죽지 못해 하루하루를 연명해가고있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세계무대에서 인권에 대하여 그렇게 요란스럽게 떠들고 인권재판관처럼 행세하려는 오늘 《만민평등과 자유》, 《복지》를 떠들어대며 인권에 대하여 그처럼 고아대는 자본주의사회는 과연 인간의 신성한 권리인 인권이 보장되는 사회인가, 인권의 견지에서 볼 때 실지로 자본주의사회의 인권상황은 어떤가 하는것을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

자본주의사회는 한마디로 돈이 제왕노릇을 하는 사회, 돈이 모든것을 결정하고 돈에 의하여 사람의 인격적가치가 규정되는 돈중심의 사회, 황금만능의 썩고 병든 사회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부르죠아지들이 떠드는 《인권》이란 다름아닌 금권이다.

일반적으로 금권이란 나라의 재부를 거머쥔 부르죠아지들이 악용하는 돈의 권력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그러나 여기서 말하는 금권이란 돈을 가진자들의 권리라는것이다. 다시말하여 부르죠아지들이 말하는 《인권》이란 사회의 대다수를 이루는 피착취근로대중의 권리를 말하는것이 아니라 억대의 재부를 가지고 돈자루를 휘두르며 사회의 기생충으로 살아가는자들의 권리라는것이다. 돈을 가진자만이 온갖 권리를 보장받고 행사할수 있으며 인권에 대하여 론할수 있고 돈이 없는 인민대중은 온갖 무권리와 천대속에서 짐승처럼 살아가는것이 오늘의 자본주의사회, 황금만능사회의 인권실상이다.

돈만 있으면 검은것도 희게, 천치바보도 대통령으로 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들은 정신육체적으로 병들고 자주적존엄과 삶을 지향하고 그것을 누려가는 존재가 아니라 돈을 위하여 살고 돈을 위하여 그 무슨짓도 서슴치 않는 돈의 노예로, 인간성과 도덕성을 상실한 야수로 전락되고있다.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는 무엇보다도 사람들의 자주의식을 좀먹고 말살하는 인권유린의 왕국이다.

자주의식은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사상의식으로서 사람의 가치와 품격을 규정하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나가도록 하는 자기 운명개척의 사상이다.

사람은 자주의식을 지녀야 사회적존재로서 인간다운 존엄을 지니고 빛내이면서 자유롭고 평등하게 살며 활동할수 있다. 사람은 자주의식을 지녀야 자기의 사회계급적처지를 자각하고 계급적착취의 반동적본질과 착취사회의 반동성을 인식할수 있으며 그러한 착취사회를 반대하여 투쟁할 각오와 의지도 가지고 자기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수 있다.

그런것으로 하여 반동적인 착취계급, 부르죠아계급은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 저들에게 위협을 줄 각성된 인민대중이 무서워 계급적차이와 사회적불평등은 바로 돈이 없기때문에 일어나고 돈을 벌고 돈만 있으면 모든것이 차례진다는 돈중심의 사상을 사람들에게 주입시킨다. 결과 사회에는 황금만능의 사상이 지배하고 사람들은 오직 돈을 위하여 살고 돈을 위하여 죽는 돈벌레로 전락되고있다.

이것은 힘있는 사회적존재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간의 자주적요구를 거세말살함으로써 사회적인간을 동물적인간으로 만들어버리는 최대의 인권유린행위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끊임없이 일어나는 강탈과 폭행, 살인과 강간 등 각종 폭력범죄현상의 사상적근원의 하나는 바로 황금만능의 사상이다.

《돈이 모든것을 결정하고 해결한다》는 황금만능의 사상으로 마취된 사람들은 인간성과 도덕성을 상실한 랭혈동물로 되기마련이다. 돈을 위하여 사람의 생명을 파리잡듯 해치고 돈을 위하여 육친적으로 가장 가까운 자기의 부모처자, 형제를 죽이는것도 서슴치 않는것이 바로 자본주의사회의 현실이다. 현실은 자본주의사회야말로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간의 자주적권리를 무참히 짓밟는 최대의 인권유린왕국이라는것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는 다음으로 사회적인간의 초보적인 권리인 생존권과 생명권을 무참히 짓밟아버리는 인권의 페허지대이다.

사회적인간이 누리고 향유하여야 할 모든 권리는 인간이 생존한 다음에야 가질수 있고 실현할수 있는 권리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인권에 관한 국제적론의에서는 생존권문제가 무엇보다 앞서 론의된다.

자본주의사회는 인간의 존엄은 둘째치고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빼앗아버리는 인권의 무덤이고 생지옥이다.

극소수의 특권계층이 기형적인 물질생활로 부를 누리는 반면에 절대다수 근로대중은 인간이하의 생활을 하고있는것이 오늘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의 인권실상이다.

생존권은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이다. 사람들의 생존활동이 담보되자면 무엇보다도 로동의 권리가 보장되여야 한다.

그러나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는 수많은 근로자들의 로동의 권리를 무참히 짓밟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오르는것, 늘어나는것이 다름아닌 실업률이고 실업자이다.

미국에서 지난 28년동안에 1%밖에 안되는 부유층이 자기의 재산을 약 275% 늘인 반면에 많은 중산충이 빈곤층으로 전락되여 빈곤자대렬이 늘어났다. 미국만이 아니라 유럽동맹성원국들에서도 빈궁자수가 1억명 계선을 넘어섰다. 지난 2011년 미국의 월가에서 《우리는 99%이다!》, 《일자리를 달라》등의 구호를 웨치며 빈궁과 경제적불평등을 반대하여 일어난 각계각층 근로자들의 반자본주의투쟁이 80여개 자본주의나라의 1 500여개 도시에로 급격히 파급된 사실은 자본주의사회에서의 인권상황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생계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초보적인 물질적조건도 갖추지 못한 빈궁자들이 거리와 다리밑에서 류랑걸식을 하며 죽지 못해 살아가고있을 때 부유층족속들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기형적인 소비생활을 진행하고있다. 한편 애완용개, 애완용고양이, 애완용돼지, 지어 애완용뱀과 거부기 등 그들의 애완용동물들이 폭신한 침대에서 우유와 빠다를 먹으며 뛰여놀고있다. 사람들이 돈이 없어 병원문앞에도 가보지 못하고 쓰러져가고있을 때 애완용짐승들은 전문병원에서 수만금을 들여가며 치료를 받고 지어는 억만금의 재산도 상속받고있는 그야말로 개같은 세상이 오늘의 자본주의사회이다.

세계인권선언 제3조에는 《모든 사람들은 생명권과 자유권 그리고 인신불가침의 권리를 가진다.》고 규제되여있다.

우리 인민들은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속에서 복받은 삶을 누리고있지만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이 돈에 의하여 좌우되는 비참한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치료비가 엄청나니 가난한 사람들은 병이 나면 얼마든지 치료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에 갈 엄두조차 못내고있으며 약 한첩 써보지 못하고 죽어가고있다. 입원을 했던 환자들도 돈이 없어 초보적인 의료상방조도 받지 못하고 병원에서 사망하고있는것이 황금만능자본주의사회의 보건실태이고 인권실상이다.

범죄가 살판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사람들의 생명도 항시적으로 위협당하고있다.

미련방수사국은 통계자료를 인용하여 2012년에 전국적으로 121만 4 464건의 강력범죄가 감행되였다고 발표하였다. 그리고 미국에서 살인행위의 69.3%, 강도행위의 41%가 총기에 의해 저질러지고있으며 해마다 10만명이상이 총기류범죄로 피해를 입고있다고 실토하였다.

이상의 사실은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야말로 인간의 초보적권리인 생존권, 생명권도 인민에게서 무참히 빼앗고 짓밟아버리는 최대의 인권유린사회, 인권의 불모지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황금만능 자본주의사회는 다음으로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 미래를 빼앗고 짓밟아버리는 인권의 암흑세상이다.

황금만능의 사상, 개인리기주의가 판을 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들은 래일에 대한 희망과 기약이 없이 오직 오늘 하루를 위하여 그시그시 살아가고있다.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고 결정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들은 실업과 빈궁, 임금삭감과 물가상승 등 각종 사회악으로 인한 끊임없는 생존위협과 공포, 절망상태에서 벗어나는 길을 마약과 같은 환각제로 달래고있으며 결과 정신육체적으로 병들고 타락하고있다. 마약중독자, 알콜중독자들이 계속 늘어나 사회전체를 정신적으로 병들게 하고있으며 극단한 인간증오사상에 물젖어 사람잡이를 파리잡듯 하고있다.

비애와 염세, 타락과 방종의 시궁창속에서 사람들은 꿈과 리상이 없이, 래일이 없이 죽지 못해 오늘을 살고 그시그시 목숨을 연명해가고있다.

최악의 반인민적폭정으로 하여 기아와 빈궁속에서 헤매는 수많은 불행한 사람들, 사회의 빈곤층은 불평등하고 모순으로 가득찬 사회를 저주하며 스스로 삶을 포기하고 자살의 길에 들어서고있다. 온 가족이 독약을 먹고 자살을 하고 어린 딸을 안은 어머니가 세방살이빚을 갚을수 없는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려 투신자살을 하는 자살사회가 바로 자본주의사회이다. 자살기록에서도 뒤질세라 서로 앞자리에 서겠다고 자리다툼을 하는 자살의 왕국이 바로 오늘의 자본주의사회이며 이것이 《사치》와 《물질적번영》을 떠드는 황금만능사회의 본질적리면이다.

사회와 력사발전의 주인이고 담당자들인 인민대중을 정신육체적으로 병들게 하고 그들에게서 래일을 빼앗아 없애버린 자본주의사회야말로 최대의 인권유린지대이고 인권의 암흑세상이다.

우리는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의 인권실상을 정확히 인식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인권소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려야 한다.

제국주의자들의 가치관, 그들의 사고방식, 생활방식을 기준으로 하여 인권문제를 론하는것 자체가 인권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우리의 사회주의사회를 헐뜯고 비방중상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인권소동이야말로 인간으로서 누리고 행사하여야 할 참다운 자주적권리를 마음껏 누려가고있는 우리 인민과 우리의 사회주의에 대한 최대의 인권유린행위이며 참을수 없는 인권교살행위이다.

인민이 좋아하면 그것은 가장 공정한 인권기준으로 된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이 바라고 스스로 선택한 사회주의, 우리 인민이 좋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이다.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민사랑, 인민존중, 인민중시의 사회,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우리의 사회주의사회는 사회적인간의 자주적권리인 인권이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보장되고있는 인권의 대화원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며 사회주의강성국가, 인민의 지상락원을 남들이 보란듯이 세계가 부러워하게 훌륭히 건설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