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는 《어린이들은 나라의 왕》이라는 명언이 있다.
이 말은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의 정책의 반영이다.
《우리의
어린이들은 나라의 왕, 이 말은
어린이들은 나라의 왕, 이 말에는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이 함축되여있다.
왕이란 말은 가장 소중하게 받들리워지는 존재, 귀하게 치부되는 존재, 자기의 희망과 요구가 완전히 실현되도록 자기에게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존재를 형상적으로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
나라의 왕이 된 우리 아이들은 나라가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도 최우선시되여왔다.
3년간의 전쟁으로 모든것이 파괴되고 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던 전후복구건설의 어려운 조건에서도 어린이들을 위하여 전반적무료교육제를 실시하도록 하시였고 나라의 이르는곳마다에서 어린이들의 교육교양에 필요한 온갖 시설과 조건을 마련하여주신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만은 원료를 떨구지 않고 보장해주어 생산을 중단없이 하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여 콩단물차가 왕차로 불리우며 수도의 한복판으로 변함없이 다니는 사랑의 전설이 태여나게 해주시였고 배움의 창가마다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려퍼지게 해주신
그토록 보고싶어 찾아오시였건만 아이들의 노래공부에 방해될가 저어하시며 애육원마당가에서 원아들과 심장의 대화를 나누시고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을 또 떠나신
여기에 하나의 일화가 있다.
당시 옥류아동병원은
병원의 매 방들을 하나하나 돌아보시던
이 말씀은 아이들을 작게만 보는 일군들의 그릇된 관점을 바로잡아주신
진정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웠기에 어린이들에 대한 문제를 당과 국가의 중대사로, 중요정책으로 토의하는것이 조선에서는 얼마나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는가.
무료의무교육제도를 세워준 당에 대한 고마움이 년년이 대를 이어 사무치는데 어린이들에게 질좋은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의 주요의제로 토의결정하여 어린이들과 그 부모들, 아니 온 나라를 울리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당을 어머니로 칭송하여 부르는 노래들이 련이어 울려퍼지고있다.
이 세상에 우리 어머니처럼
제일 좋은 어머니 더는 없으리
열백번 이 땅에 다시 태여난다 해도
어머니의 품에서만 살고싶어라
우리 심장 그 뜻으로 고동치리라
아 영원히 함께 하리라
어머니 어머니 우리들의 어머니
조선로동당이여
영원한 어머니의 품 – 조선로동당에 대한 찬가는 나라의 왕인 우리 어린이들과 모든 부모들이 목소리를 합쳐 터쳐올리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