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주체113(2024)년 7월 15일은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이날
그러시고 신포시의 풍어동지구앞바다수역에서 밥조개와 다시마양식을 잘하면 척박하고 경제력이 약한 신포시가 3~4년후에는 모든 시, 군들가운데서 제일 잘사는 《부자시》가 될수 있다고 하시면서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를 새세기 양식업의 본보기적인 실체로 훌륭히 꾸려 신포시 인민들에게 선물로 안겨주자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인민의 행복을 위해 그토록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척박하고 경제력도 약한 신포시를 지방이 변하는 시대에 제일 잘사는 지역으로 만드시기 위해 늘 마음써오시며 시의 발전을 위해 여러 차례나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혁명적인 조치를 취해주시였을뿐 아니라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0차전원회의에서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를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표본기지로 훌륭히 꾸리는 문제를 결정으로 채택하도록 하여주신
이처럼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를 새세기 양식업의 본보기적인 실체로 훌륭히 꾸리기 위한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시고도 삼복의 찌는듯한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모래먼지 흩날리고 나무뿌리, 돌부리가 여기저기에 널려있어 자칫하면 발을 걸채이기가 일쑤인 험한 바다가양식사업소의 건설부지까지 직접 돌아보시면서 현지에서 협의회를 소집하시고 신포시를 《부자시》로 전변시킬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 실무적인 대책들까지 세워주시니
정녕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안겨주시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방대한 과제도 주저없이 선택하시고 성공적으로 해결하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가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