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미제의 세계제패전략실행을 저지파탄시키고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 인류사적인 승리

 2026.7.24.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의 존엄과 명예, 자주권을 사수하고 국가의 자주적발전환경을 지켜냈으며 미제국주의자들의 세계제패전략실행을 저지시키고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 인류평화를 수호한 여기에 우리 민족사와 세계전쟁사에 당당한 자리를 차지하는 조국해방전쟁승리의 거대한 의의가 있습니다.》

야만적인 폭격을 감행하는 미제공중비적들
사진. 야만적인 폭격을 감행하는 미제공중비적들

조국해방전쟁은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령토와 인민을 사수하기 위한 생사존망의 조국방위전이였으며 제2차 세계대전이후 민주주의진영과 제국주의진영으로 대립된 두 극간의 처음으로 되는 격렬한 대결전이였다.

제2차 세계대전후 제국주의진영의 우두머리, 초대국으로 등장한 미국의 침략야망은 행성의 모든 곳에 뻗어있었다. 미제가 조선전쟁을 도발한것은 우리 공화국을 강점하고 식민지화할뿐 아니라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세계를 제패하기 위한 첫 실천행동이였다. 미제의 새로운 세계대전도발야망은 극동침략계획인 제1단계(A)는 조선침략전쟁으로 시작하며 제2단계(B)는 전쟁을 만주에로 확대하며 마지막단계(C)에는 우랄까지의 전 씨비리를 점령할것을 예견한 《A, B, C계획》을 작성한데서 여실히 드러났다.

조선전쟁의 국제적성격은 미제침략군만이 아니라 방대한 추종국가무력까지 참전한 사실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에게 결정적타격을 가하여 미제의 흉악한 계획을 분쇄하고 전쟁열병의 불을 끔으로써 제3차 세계대전의 발발을 막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 특히 극동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위업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위대한 승리의 7.27은 미제가 세계제패전략실행의 첫걸음부터 패전의 고배를 마시게 함으로써 전쟁광신자들의 기를 꺾어놓았다. 력사의 이날이 없었다면 인류사에 가장 참혹하였던 제2차 세계대전의 페허에서 금방 벗어나 평화와 발전의 새시대를 맞이하였던 인류의 머리우에 또다시 불세례가 쏟아졌을것이다.

미제의 원자탄사용기도를 분쇄하고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것은 조국해방전쟁의 승리가 안아온 위대한 결실이였다.

조선인민군의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하여 전장에서 패전을 거듭하게 되자 당시 미극동군사령관 맥아더는 1950년 7월 7일 대통령 트루맨에게 조선전쟁에서의 원자탄사용문제를 제의하였으며 7월 중순에는 대통령의 특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나는 적들을 궁지에 몰아넣을 방법을 구상하였다. 만주와 울라지보스또크로부터 조선에 이르는 유일한 통로는 수많은 차굴과 다리로 이루어져있다. 여기에 원자탄을 하나만 떨구면 그것을 복구하는데 6개월은 걸릴것이다.》라고 떠벌이였다. 단 두발의 원자탄이 일본의 도시들을 순식간에 모든 생명체가 사라진 불모지로 만들었다는것을 념두에 둘 때 조선전선에 무려 100여발의 원자탄을 투하할 계획을 추진하였다는 사실은 미제의 잔인성과 악랄성을 여지없이 보여주고있다.

력사는 침략전쟁의 불을 질렀던 미제를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고 각일각 림박하였던 핵전쟁위기를 가셔냈으며 세계의 평화로운 발전환경을 사수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거대한 공헌과 업적을 영원히 전해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