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농사는 화학비료를 적게 쓰거나 쓰지 않는것이 세계적추세로 되고있습니다.》 (
도마도는 자라는 기간이 길고 포기마다 많은 열매들이 맺혀 자라므로 영양물질에 대한 요구가 높다.
그러나 도마도의 어린 모시기에 질소비료를 많이 주면 생육장애현상이 나타나서 쉽게 헛자라게 된다. 도마도가 헛자라게 되면 잎과 줄기는 무성하게 자라지만 꽃눈분화 및 꽃기관자의 발육이 잘 진행되지 않아서 열매수가 적어지고 열매가 작아지게 된다. 또한 도마도가 일정하게 자라면 열매맺기와 열매자라기, 익는 과정이 한 포기에서 동시에 진행되므로 영양물질에 대한 요구가 더 높아지게 되며 영양부족에 의하여 많은 열매가 떨어지거나 지어 기형화되고 열매썩음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도마도생산을 위해서는 조건에 따라서 125~200㎎/L 의 질소가 필요된다.
싹잎이 나와서 첫본잎이 나올 때까지 50㎎/L, 세번째본잎이 나올 때까지 50~75㎎/L, 세번째본잎부터 모를 옮겨심을 때까지 50~100㎎/L, 모를 옮겨심어서부터 두번째꽃송이가 맺힐 때까지 100~125 ㎎/L, 두번째꽃송이가 맺혀서부터 마지막꽃송이가 맺힐 때까지 125~200 ㎎/L의 질소가 필요된다.
도마도는 상대적으로 많은 미량원소들을 요구한다.
17개 원소만이 식물이 지상우에 생산물을 형성하거나 열매생산물을 거두어들이는데 필요하다.
그것들중 탄소, 수소, 산소는 공기나 물로부터 공급받으므로 제한을 받지 않는다. 그것들중 남은 14개 원소는 토양의 류형과 pH에 의해 충분한 량을 공급받을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
고활성종합광물질비료는 천연광물을 리용하여 만든 광물질비료로서 도마도생장에 필요한 다량 및 미량원소성분이 풍부히 들어있다.
고활성종합광물질비료를 처리하면 대조구에 비하여 도마도씨앗의 싹트기률과 싹트는 힘이 10%이상 높아졌다.
이것은 고활성종합광물질비료속에 들어있는 미량원소의 역할로 하여 싹트기에 필요한 여러가지 효소들의 활성이 높아지기때문이라고 본다.
고활성종합광물질비료를 처리하면 지상부생질량은 약 1.2배 더 늘어났으며 지하부생질량도 약 1.5배정도 더 늘어났다. 그러므로 뿌리발육이 보다 강한 튼튼한 모를 키울수 있었다.
고활성종합광물질비료처리구에서는 첫꽃핀날자가 무처리구에서보다 약 5일간 앞당겨지고 포기당 열매수가 약 5알이상 많아졌다.
고활성종합광물질비료처리구에서는 첫꽃핀날자가 무처리구에서보다 약 5일간 앞당겨지고 포기당 꽃송이수와 꽃송이당 꽃수가 1.3배이상 많아졌다. 그러므로 도마도의 수확고에서는 차이가 생겨났다.
결과 고활성종합광물질비료처리구에서는 포기당 열매수가 약 5알이상 많고 평균 열매질량은 125g이였고 소출비률은 대조구보다 약 1.5배이상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