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이 받아안은 또 하나의 크나큰 사랑

 2017.7.5.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만리마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선 려명거리준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의 모든 교원,연구사들에게 철거세대주민들과 함께 제일먼저 려명거리 살림집리용허가증을 수여하고 입사하도록 하여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사랑과 배려속에 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모두가 화창한 4월의 봄날에 다같이 려명거리에 제일먼저 입사하였다.

만사람의 축복속에 새 살림집들에 입사한 교원,연구사들의 얼굴마다에는 자기들에게 가장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해 늘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사랑의 금방석, 행복의 보금자리를 거듭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어려있다.

이깔나무와 봇나무가 설레이는 백두의 수림속마냥 록색과 흰색타일로 보기 좋게 장식되고 무변광대한 만리대공을 찌를듯이 아득히 솟구쳐오른 70층초고층살림집을 비롯한 현대적인 고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 봉사시설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려명거리 새 살림집들을 보고 또 보며 종합대학 교원,연구사들은 사회주의 내 조국땅에 끝없는 애민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려명거리에서 살게 될 인민들이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히 떠오른다고, 우리 인민들과 또 하나의 기쁨을 나누게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생각에 기분이 정말 좋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그 영상을 우러르며 려명거리에 입사한 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은 격정을 금치 못해하며 이 세상에 교육이라는 말이 생겨 수수천년세월이 흘렀어도 내 나라, 내 조국처럼 교육이라는 그 의미가 그처럼 값높고 교육자라는 그 부름이 숭엄히 빛나는 이런 시대, 이런 력사는 일찌기 없었음을 새삼스럽게 느끼고있다.

교육자들을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애국자들이라고 높이 불러주시고 세계에 존엄떨치는 조국의 막강한 국력의 뒤에는 교육이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그 말씀!

궁궐같은 새집에 살림을 편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의 오늘의 이 행복은 과학자들의 존엄이 돈에 의해 롱락되는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

진정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조선의 교육자, 과학자들에게는 영원히 안겨살 사회주의조국과 당의 품이 있다.

오늘의 이 행복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스승으로, 어버이로 높이 모신 주체조선의 교육자, 과학자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상최대의 특전이고 특혜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 가는 당의 은정속에 온 나라의 교육자, 과학자들이 받아안게 될 행복, 누리게 될 사회주의문명이 또한 눈앞에 선히 안겨온다.

실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김일성종합대학 교원, 연구사들에게 돌려주신 이 사랑이야말로 말과 글로써는 다 표현할수 없는 무한대한것이다.

사랑에는 반드시 보답이 따라야 한다는것이 김일성종합대학 모든 교원, 연구사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김일성종합대학의 모든 교원, 연구사, 일군, 종업원들과 학생들이 당중앙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대학을 위대한 수령님들의 대학으로 끝없이 빛내이며 세계일류급대학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움으로써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복받은 우리 인민이 부르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와 더불어 룡남산마루에서 동터오는 려명을 반겨맞으며 세계일류급대학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기 위한 교육과학사업에서 만리마를 타고 질풍같이 달려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