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관을 다시한번 깊이 새겨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2024.3.1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대원수님들의 뜨거운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 대원수님들께서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던 아이들을 잘 키워야 하며 그들에게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어야 합니다.》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투쟁사에 또 하나의 큰 자욱을 아로새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가 전체 조선인민의 관심속에 주체112(2023)년 12월 26일부터 30일까지 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진행되였다.

2023년을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긍지높이 총화하고 학생소년들을 위한 사회주의적시책집행에서 책임성을 높일데 대한 문제를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토의한 이번 전원회의는 미래를 위하여, 우리 후대들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로동당의 가장 고귀하고 숭고한 후대관을 다시한번 뚜렷이 보여준 의의깊은 회의로 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는 무엇보다도 조선로동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다는 숭고한 리념을 더욱 뚜렷이 새겨준 의의깊은 회의이다.

후대들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흥망과 관련되는 매우 중차대한 문제이다.

그것은 우리 후대들의 손에 바로 조국과 혁명의 전도가 달려있기때문이다.

이로부터 조선로동당은 혁명령도의 전 기간 후대들을 키우는데 품을 아끼지 않았으며 그것은 우리 공화국의 건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비상방역전의 나날에 더욱 뚜렷이 발현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는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할데 대한 당결정이 채택되였으며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아이들에게 교복과 신발, 가방을 생산보장해주는 문제를 우리 당의 영원한 정책으로 내세웠다.

그리하여 그처럼 어려웠던 시기에도 우리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들이 정상적으로 공급되게 되였으며 주체112(2023)년 한해동안에만도 여름철교복들이 학생소년들에게 생산공급되고 교복과 신발, 가방생산기지들을 전국각지에 품들여 꾸린것을 비롯하여 앞으로 우리 학생소년들에게 필수용품들을 원만히 보장해줄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



이번에 진행된 전원회의에서는 지난 시기 조선로동당이 품들여 진척시켜온 우리 후대들을 위한 당정책의 2023년도 집행정형이 구체적으로 분석총화되고 새년도 전당적, 전국가적인 사업으로 강력히 추진하는 학생교복과 가방, 신발생산과 공급에서 견지해야 할 원칙적문제들과 실행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였다.

결코 무엇이 남아돌아가고 풍족해서 결정된 문제가 아니다.

참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는 우리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관점과 립장을 다시한번 깊이 새겨준 의의깊은 회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는 다음으로 우리 일군들에게 후대들을 위하여 어떻게 살며 일해야 하는가를 다시한번 깊이 새겨준 의의깊은 회의이다.

당정책의 직접적집행자, 관철자들은 우리 일군들이다.

혁명의 지휘성원이며 핵심골간들인 우리 일군들이 어떻게 작전하고 관철하는가에 따라 당정책의 집행여부가 좌우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서 당과 국가가 학생들의 필수용품을 책임지고 보장하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정책, 공화국의 영원한 국책이라고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모든 일군들이 진정한 혁명가의 본령, 신성한 의무를 지켜 우리 당이 천만자루, 억만자루의 품을 아낌없이 들여가는 중차대한 혁명사업에서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여나갈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이번 전원회의를 통하여 우리 일군들은 후대들을 위하여 어떤 각오와 립장에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하는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는 우리 후대들을 천만금의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제일 귀중한 보배들로 내세우고 모든것을 다 바치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후대관을 다시한번 깊이 새겨준 의의깊은 회의였다.

조선인민은 어린이들의 행복을 위하여, 혁명의 미래를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우리의 후대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리상사회를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