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운명의 노예가 아니라 자기 운명의 주인이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다른데 있는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에게 있다. 바로 이 리치를 밝혀줌으로써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운 사상이 주체사상이다.
《사람은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것, 이것이 바로 주체사상의 진수입니다.》 (
사람이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것은 사람이 자기의 운명문제를 자기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처리할 권리를 가지고있으며 자기 운명을 책임지고 개척할 의무를 지니고있다는것이다.
사람이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것은 우선 자기의 운명문제를 자기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처리할 권리를 가지고있다는것이다. 물론 사람이 살아가는데서 주위환경을 무시할수는 없다. 자연환경이나 사회적조건은 사람들의 활동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자연환경이 좋은가 나쁜가, 특히 사회의 정치제도, 경제제도가 진보적인가 반동적인가 하는데 따라 자연을 개조하고 사회를 발전시키기 위한 사람들의 활동에는 유리한 조건이 지어질수도 있고 그것이 제약되고 구속당할수도 있다. 그러나 사람의 운명문제를 자기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처리할 권리는 객관적조건에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자신에게 있다.
사람이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것은 또한 사람이 자기 운명을 책임지고 개척할 의무를 지니고있다는것이다. 사람은 오랜 기간의 간고한 력사적투쟁을 통하여 자신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한다면 능히 자체로 살아갈 길을 열어나갈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물론 고대로부터 시작된 철학의 장구한 력사는 사람은 주어진 환경에 순응해야 한다는 관점을 세워놓았다. 인류의 발전사를 주체적립장에서 분석하여보면 인간은 세계와 자기자신을 알고 살아온것보다 모르고 살아온것이 더 많으며 장구한 력사적기간 자기가 살아갈 길을 찾기 위하여 모대기였을뿐이다.
인류가 장구한 력사를 걸어오면서 그토록 갈망하던 운명개척의 근본방도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그 빛나는 해결을 보게 되였다.
사람이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 사상은 사람은 자신의 노력과 투쟁으로 얼마든지 운명의 길을 열어나갈수 있다는 과학적인 확신을 가지게 한다.
오늘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은 다름아닌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철리를 밝힌 주체사상의
이미 쟁취한 승리에 토대하여 더 큰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조선인민은 력사가 알지 못하는 장기적인 가혹한 환경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운 신념과 의지가 강한 인민이다.
오늘은 비록 난관도 많고 객관적조건도 불리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