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연구

새해의 첫 사업

 2024.1.25.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혁명려정에는 우리 후대들을 위한 일로 새해의 첫 사업을 시작하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체106(2017)년 1월 4일.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공장에 모시게 된 한없는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평양가방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였다.

새해 신년사를 받아안고 미래에 대한 새로운 신심과 활력에 넘쳐 첫 진군길에 오른 이날 뜻밖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공장에 모시게 될줄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였다.

새해의 첫 현지지도로 가셔야 할 곳, 돌보셔야 할 일도 많으시였건만 우리 후대들을 위한 사업부터 먼저 시작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에 도착하시여 일군들이 정중히 올리는 인사를 받으시고 자신께서는 오늘 우리가 만든 멋있는 배낭식가방을 메고 학교로 오가며 웃고 떠들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보며 이 공장에 왔다고, 우리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씩씩하고 명랑하게 자라날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보니 정말 힘이 솟는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을 믿고 전체 인민이 앞날을 락관하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부르던 시대가 지나간 력사속의 순간이 아닌 오늘의 현실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헌신분투하여야 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진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는 올해 첫 현지지도로 평양가방공장을 찾아왔는데 자신의 올해 행군길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사업으로부터 시작되였다고 정담아 말씀하시였다.

새해에 우리 아이들을 위한 사업으로 시작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려정.

언제나 미래를 안고 사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열과 정의 세계가 비껴있고 위대한 혁명가의 특출한 후대관, 미래관이 그대로 맥박치는 참으로 가슴뜨거운 말씀이였다.

예로부터 자식을 하나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였지만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데 억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여도 그것을 고생으로가 아니라 행복으로 여기시는분이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하기에 그득히 쌓인 가방들을 보시고 가방풍년, 가방사태가 났다고, 별세상에 온것같다고 못내 만족해하시면서 힘겨워도 보람있는 일을 해놓고보니 가슴이 뿌듯해진다고, 자신께서는 이것을 락으로, 복으로 생각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신것 아니랴.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만든 가방을 안겨주는 사업은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문제가 아니였다.

그것은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우리가 만든 교복을 입고 우리가 만든 가방과 학용품을 쓰게 하여야 그들의 가슴속에서 우리의것을 제일로 여기고 우리의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싹트고 자라날수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의도가 비낀 숭고한 애국사업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렇듯 강렬하고 뜨거운 헌신속에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하도록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이 채택되게 되였고 아이들에게 교복을 해입히는 문제를 우리 당의 정책,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도 진행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새해의 첫사업.

다양한 형태의 학생가방들
다양한 형태의 학생가방들
다양한 형태의 학생가방들
사진. 다양한 형태의 학생가방들

그것은 정녕 조국의 미래를 위해 저 하늘의 별처럼 이 땅우에 무수히 펼쳐주시는 사랑과 헌신의 사업이였고 위대한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안아오시는 절세의 애국자의 위대한 혁명사업이였다.

참으로 조국의 미래를 위한 사업을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로 여기시며 후대들을 위해 그 무엇도 아낌없이 바쳐가시는 절세의 위인을 친어버이로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의 새세대들이 사회주의조선의 기둥감들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고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