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은
《건설부문에서 당의 건설방침과 대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총공격전을 벌려 중요생산시설들과 교육문화시설, 살림집들을 시대의 본보기, 표준이 되게 최상의 수준에서 최대의 속도로 일떠세우며 건설의 대번영기가 끊임없이 이어지게 하여야 합니다.》
사회주의문화의 새로운 개화기를 마련하여 인민들을 새세기 조선식문명으로 인도하려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원대한 목표이며 리상이다.
이 목표와 리상을 실현함에 있어서 조선로동당은 건설을 사회주의문명에로 선도하는 중요한 정치적사업으로 중시하고있다.
건설을 중시하고 건설부문에서의 혁신적인 변화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반적발전을 견인하려는 당중앙의 의도에 따라 조선에서는 거창한 건설대전이 줄기차게 벌어졌으며 이 과정에 사회주의문명의 본보기실체들이 수많이 일떠섰다.
보통강반에 일떠선 호화살림집들과 련포온실농장의 살림집들이 바로 조선로동당이 리상하는 사회주의문명의 본보기실체이다.
경루동에 일떠선 특색있는 다락식주택구는
인민들의 보다 유족하고 훌륭한 생활조건과 수도의 문명수준, 주체건축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하여 특별한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대규모남새생산기지에 농촌진흥의 새로운 변혁적실체로 솟구쳐오른 련포온실농장마을은 조선로동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 정치리념과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이 구현된 사회주의리상촌이다.
세계굴지의 현대적인 대온실농장과 어울리게 다양하고 특색있게 설계된 1 000여세대의 살림집들과 학교, 문화회관, 종합편의시설 등이 구획별로 이채롭게 조화를 이룬 한폭의 그림과도 같은 농장도시, 조선식의 농촌문화주택지구가 형성됨으로써 농업근로자들이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문명의 별천지에서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와 련포온실농장마을은 조선인민모두가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그날이 결코 먼 앞날의 일이 아님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인민에 대한 사랑이 끝이 없듯이 조선로동당의 리상에도 끝이 없다.
조선로동당은 이미 거둔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웅대한 구상을 무르익히고있다.
2022년에 창조된 새 문명, 새 생활도 훌륭하지만 앞으로 조선인민이 향유하게 될 사회주의만복이 꽃펴나는 휘황한 래일은 더욱 찬란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