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가져올수 있는 모든 조건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이 있고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가 있으며 풍부한 자원도 있습니다.》
자립적민족경제는 남에게 예속되지 않고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 자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경제이며 자기 나라의 자원과 기술, 자기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발전하는 경제이다. 다시말하여 다른 나라 경제에 의거하거나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지 않는 자주적인 경제이다.
자립적민족경제는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략탈을 경제장성과 치부의 필수적인 조건으로 삼거나 제국주의나라에 예속되여 지배를 받는 나라들의 예속경제와 근본적으로 구별된다. 력사적경험과 오늘의 국제경제관계는 다른 나라에 의존하는 경제는 제대로 발전할수 없는것은 물론 정치적으로도 예속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오늘 조선에서는 주체철생산의 넓은 길이 열리고 화학공업의 자립적토대가 강화되고있으며 경공업부문의 많은 공장들에서 국내원료와 자재로 다양하고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생산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새형의 뜨락또르와 화물자동차들이 강국건설의 전구들에로 달려나가고 과학농사열풍속에 다수확농장과 작업반대렬이 급속히 늘어나고있으며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다.
이 자랑찬 현실은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으며 조선인민이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쌓아온것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는 주체조선의 힘이며 그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무기로 된다.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무기로 되는것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경제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게 하는 믿음직한 담보로 되기때문이다.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경제건설을 밀고나가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은 자립성과 주체성이 강한 국가경제력을 가지고있는 나라이며 그러한 나라를 건설하자면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경제를 발전시켜야 한다. 다른 나라의 힘이나 기술이 아니라 자기 나라가 가지고있는 힘을 믿고 자기 나라의 자원과 기술을 동원하여 경제를 발전시키는것은 국가경제력을 튼튼히 다져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의 하나이다.
자기 힘을 믿지 않고 외세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경제를 운영해나간다면 아무 일도 할수 없으며 다른 나라에 경제적으로 예속되게 된다는것은 력사적실천이 증명해주고있다.
제힘으로 사는 나라는 흥하고 남의 힘에 의거하여 남의 도움으로 사는 나라는 망하기마련이다.
세계적으로 보아도 다른 나라들의 기업의 손아귀에 장악되여 경제를 운영하는 나라들에서는 자기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부강번영을 이룩하는데 필요한 경제력을 제대로 쌓지 못하고있다.
경제적자립이자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수호이다. 빚진 종이라고 경제적으로 자립하지 않으면 남에게 머리를 숙이게 되고 무릎을 꿇게 된다.
조선의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귀중한 밑천이고 값비싼 재부이다.
현시기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갖추기 위한 나라들사이의 경쟁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으며 경제발전전망계획도 각이하다.
경제건설의 성과여부는 중요하게 그 기반이 얼마나 든든한가 하는데 달려있다. 기초가 약한 집이 무너지기 쉬운것처럼 물질경제적토대가 빈약하면 내세운 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없으며 남에게 예속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조선의 자랑찬 발전행로는 조선로동당이 제시한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의 정당성을 뚜렷이 실증하고있다.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물질적담보이며 전제이다.
조선의 자립적민족경제는 나라를 부강하게 하고 인민생활을 높이는데 필요한 중공업 및 경공업제품들과 농업생산물을 자체로 생산보장할수 있는 다방면적이고 종합적인 구조를 가지고있는 경제이다.
이러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는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인민경제의 모든 분야가 활력있게 발전해나가게 하는 확고한 담보로 되고있다.
지금 공화국을 적대시하는 세력들은 조선을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 오늘 경제적어려움을 지속시켜 내부에 혼란을 조성하고 사회주의강국에로 향한 조선의 진군을 멈춰세우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하게 감행되고있지만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있는것으로 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을 위한 투쟁에서는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위력한 자립경제에 토대하여 인민경제 모든 분야에서는 주체화와 재자원화사업이 박력있게 진행되고 경제부문에 산적되여있는 온갖 불합리를 주동적으로 타개하여 경제장성의 제반조건을 충분히 갖추어나가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오늘 조선의 경제발전을 가로막는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은 많지만 이미 마련된 자립경제의 토대가 있는것으로 하여 자체의 힘, 자체의 기술, 자체의 자원에 의거하여 조선은 얼마든지 마음먹은대로, 목적하는바대로 경제장성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이처럼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는 조선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게 하는 확고한 담보로 된다.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력한 무기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여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되기때문이다.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여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은 국력을 강화하고 인민들이 행복하게 사는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필수적인 요구이다.
인민생활향상은 조선로동당과 국가활동의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투쟁하는것도, 공화국정권이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적시책을 변함없이 실시하는것도 결국은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해서이다.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것은 우리의 사회주의진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빛내이기 위한 정치투쟁이다.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여나갈 때 조선의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온 세상에 과시하고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더욱 확고히 심어주게 된다.
하기에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 인민생활문제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하여 모든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날이 갈수록 높이 울려퍼지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그대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에 드리는 인민들의 진정의 목소리이며 이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 사회주의를 철옹성같이 다져나가는 초석으로 된다.
조선에서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것은 그 실현가능성이 확고히 담보된 현실적요구이다.
조선에는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여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킬수 있는 힘과 토대, 자립적민족경제가 있다.
인민생활향상은 자립경제와 직결되여있다. 시대가 발전하고 생활수준이 높아지는데 따라 인민들의 수요는 날로 늘어나고있다. 남에 대한 의존은 필연코 물질생활의 편파성과 기형화를 산생시킨다. 오직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는 경제만이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조건을 원만히 보장할수 있는것이다. 인민들의 물질문화적수요를 남에게 의탁하여 해결하려는것은 민족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남의 손에 맡기는것이나 같다.
오늘 조선의 자립경제의 토대는 그쯘하며 그 위력 또한 대단하다.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투철한 신념을 간직한 조선인민이기에 당의 령도따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영웅적투쟁을 벌려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가증되는 제재봉쇄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억척같이 다져놓은 자립적민족경제는 오늘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여 조선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해나갈수 있는 든든한 밑천으로 되고있다.
수십년간 다져온 자립경제토대야말로 조선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확고한 담보이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근본중의 근본으로 틀어쥐고 더욱더 강화되는 자립경제의 토대에 의거하여 인민생활향상에 모든것을 지향복종시켜나가고있다. 최근년간 인민생활과 직결되여있는 신발공업과 식료공업, 방직공업, 의료기구공업, 제약공업 등 여러 공업부문의 많은 공장, 기업소들이 현대적으로 신설, 개건되였고 농산과 축산, 수산부문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으며 인민들이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실생활을 통해 뜨겁게 느낄 때 온 나라에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된다.
조선로동당이 정면돌파전을 결심한것도 인민경제의 자립성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자는데 있다. 조선에서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해나갈수록 조선인민의 생활향상에서는 보다 큰 전진이 이룩되고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우월성은 더욱 높이 발양되게 된다.
세기를 이어 다지고 다져온 자립경제의 위력을 최대로 발양해나갈 때 인민생활은 끊임없이 향상되며 조선인민들의 애국의 피와 땀이 어린 헌신적투쟁에 의하여 나라의 국력은 백방으로 강화되고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은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