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좋은 날도 많고 좋은 길도 많다.
하건만 우리의
《이 땅에 펼쳐지고있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화폭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입니다.》
칼바람부는 눈보라길과 사나운 바다길, 비내리는 건설장의 진창길…
우리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풍요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우리 나라에 풍부한 온천들을 다양하게 개발리용하기 위한 문제를 두고 깊이 마음쓰시며 양덕군의 온천지구에 병치료도 하고 휴식도 할수 있는 종합적이고 현대적인 본보기 온천문화휴양지를 꾸리실 구상을 안으시고
삼복철의 더운 공기로 하여 숨쉬기조차 불편한 그날 높낮은 산발들과 험한 령길을 헤치시며 양덕군 온정리일대의 온천골들을 돌아보시면서 온천의 용출량과 주변환경을 료해하시던
억수로 쏟아져 내리는 비에 길은 온통 진창길이여서 옷에 흙탕물이 발리고 구두가 다 젖어들건만
천만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시며 우리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고도 인민들에게 못 다 주신 정 있으신듯 온천물의 온도가 80︒C이므로 손이 상할수 있다고 아뢰이는 일군들에게 온천물에 손을 잠그어보면 물온도를 가늠할수 있다고 하시며 뜨거운 온천물에 주저없이 손을 잠그시고 온천물의 온도를 가늠해보신
어찌 그뿐이랴.
주체107(2018)년 10월 건설장을 찾으신
우리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고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서 좋은것이라면 그 무엇이든 다 안겨주기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며 끝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위인의 애국헌신.
언제인가
인민을 위한 길은 더우나 추우나 무조건 가야 할 길이다!
이 말씀에 인민을 위하시는
인민에 대한 사랑.
정녕 그래서였다. 자신의 발걸음에 인민의 운명과 미래가 달려있다는 숭고한 사명감, 자신이 고생하면 그만큼 인민의 행복이 커간다는 고결한 인생관으로 가슴 불태우시는 분이시기에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여러차례나 양덕땅에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인민에게는 행복의 길만을 열어주시고 고생길은 자신께서 다 걷고계신다.
우리 인민은 삼복철의 무더위와 대소한의 엄동설한에도, 이른 새벽이나 깊은 밤에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