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부교수 길춘호
2019.1.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는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소원이고 리상이였다. 혁명의 령도자로서 정치와 경제, 군사와 과학문화 등 혁명과 건설의 수많은 복잡한 문제들을 풀어나가셔야 했던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인민들의 생활문제가 제일 크게 자리잡고있었다.
위대한 장군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그 출발점도 종착점도 철두철미 인민들과 병사들의 생활과 직결되여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을 우리 당의 영원한 활동원칙으로 내세우시였으며 국가정권도 철두철미 인민의 복무자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을 하나 지어도 그 규모나 생산력이 아니라 인민생활에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 대상인가에 따라 그 중요성과 순차를 결정하시였다. 조국땅 그 어디에 가시든 인민들과 병사들의 생활문제부터 알아보시고 대책을 세워주시는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제일 기쁜 소식은 인민들이 기뻐한다는 소식이였으며 장군님께서 제일 믿고 내세워주신 일군은 인민생활을 위해 진심을 바쳐 애쓰는 일군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늘 우리 인민들에게 만복을 안겨주어야 한다고 교시하군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인민생활과 관련된 모든 부문의 수많은 단위들을 찾고 또 찾으시면서 모든 창조물들의 질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고난의 천리를 헤치시며 마련해주신 주체철, 주체비날론, 주체비료공업의 강력한 토대와 사회주의강국의 체모에 맞게 훌륭히 정리된 토지들, 온 나라의 축산, 양어, 과수기지들과 현대적인 인민봉사기지들, 문화정서생활기지들,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를 실현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와 억대의 재부를 타고앉아 용을 쓰며 일어서는 광물기지들, 평양시를 주체조선의 수도로 더 훌륭히 일떠세우기 위한 건설대상들 등 모든 물질문화적재부들은 우리 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위한 완벽한 토대를 이루고있다.
인민의 행복을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활동은 초인간적인 현지지도강행군으로 일관되여있었다. 자신께서 고생하면 할수록 인민의 행복이 커진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인생관이였으며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인민의 행복과 바꾸시려는것이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바람 세찬 북방의 포전길과 석수쏟아지는 갱막장길, 대소한의 강추위속에서 이어가신 공장길과 발전소건설장의 험한 길우에서 흘러갔다.
온 나라 수천만 인민을 한품에 안아 력사의 온갖 위기를 다 막아주고 가장 고귀한 생명을 주고 보살펴주며 영웅으로 키워주고 만복을 안겨준 김정일장군님은 달리는 말할수 없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였다.
위대한 심장의 고동을 멈추는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어버이 김정일장군님은 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할것이다.